주체105(2016)년 3월 6일
추천수 : 7
내 조카 우리 담영이 자랑하고싶어

색동저고리 곱게 차려입은 귀염둥이 담영이.

우리 담영이가 세상에 나서 처음으로 생일상을 받았습니다.

손전화기를 장난하는 우리 담영이.

우리 담영이 뭘 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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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엄마와 함께 생일을 쇠는 행복동이 담영이

리현주 - 평양시 만경대구역 팔골2동17반 -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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