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14일
추천수 : 24
평양곡산공장, 폭포치며 흐르는 《은하수》의 물결(2)

 

이번엔 생산현장들을 돌아보겠습니다.

평양곡산공장의 과자직장입니다.

 

모든 기대들이 만부하로 돌아가는속에 과자들이 줄지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는 사탕직장입니다.

사탕생산과정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사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직접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옥당직장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우리의 원료로, 우리 식의 가공방법으로 뽑은 당,

주체당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옥당

《은하수》상표를 달고 멋지게 포장되여나오는 제품을 보느라니 먹지 않아도 절로 배가 부르고 흐뭇한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밭곡식의 왕인 강냉이가 갖가지 보물이 되여 쏟아지는 여기 평양곡산공장

여기는 공장의 종합지령실입니다. 이 공장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자강력의 기치높이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종업원들의 하나같은 숨결을 느낄수 있었습니다.(계속)

려주현 - 평양시 평천구역 - 평천구역당위원회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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