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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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새로운 《대북제재》구실로 되지 않을가요

 

문 – 북에서 얼마전에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단행했는데, 그걸 놓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서는 새로운 대북제재와 압박을 해야 한다고 떠들고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요. (송강 - 대학생 - 재중동포) 

답 – 우리 공화국은 이미 나라의 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지기 위한 전략무기개발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고있음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한바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진행된 정상적인 시험발사로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이며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행사입니다. 특히 이번 시험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대신 고도를 높이는 고각발사방식으로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관할지역에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던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발》과 《위협》이라고 떠드는것은  황당한 넉두리에 지나지 않으며 철면피의 극치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의 탄도탄시험발사가 문제로 된다면 지금까지 특정국가들을 향해 각종 로케트들을 무수히 발사한 미국은 말할것 없고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제한없이 쏘고있는 나라들모두가 도발자들이고 중대한 범죄자들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기때문입니다.

더우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고, 조선반도를 또다시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갖은 흉계를 다 꾸미고있는 지금 자위적핵무력을 더욱 억척같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화국의 전략무기개발사업에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쓰고 끊임없는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은 더욱 강화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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