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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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북인권》문제도 론의된다고 하던데요

 

문 –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듣자니 이번 회의에서 《북인권》문제가 또다시 상정되여 론의가 분분하다더군요. 이에 대해 북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송엘리쟈 - 기자 - 스위스)

답 - 인권이란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권리 곧 사람의 자주적권리를 말합니다. 다시말하여 사람들이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사회적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과정에 사회와 집단의 한 성원으로서 응당 요구하고 누려야 할 권리가 바로 인권입니다.

오늘날 세계정치무대에서는 인권문제가 예민하고 중요한 의제로 빈번히 취급되고있습니다. 그런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부 특정국가들이 인권문제를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을 압박하기 위한 공간으로 리용하고있는것입니다. 

이번에 스위스에서 진행되고있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라는것도 그 회의의 목적을 보면 바로 우리 공화국을 비롯하여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가하기 위하여 꾸며진것입니다.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국가인 미국이, 그리고 남조선을 온갖 반인민적, 반인륜적악행이 살판치는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남조선당국자들이 도리여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인민의 나라,  인간의 자주적권리가 최우선적으로 보장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헐뜯어대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입니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리유로 백주에 백인경찰이 흑인청년을 쏴죽여도 무죄를 선고받는 나라가 어느 나라입니까. 지난해 4월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것과 같은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그들에게 갖은 정신육체적고통을 강요하고있는자들이 과연 누구들입니까.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입니다.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 보아도 진짜 인권범죄자로 취급되여야 할 대상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주제넘게 감히 우리 공화국의 인권실상에 대해 걸고들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실현해보자는데 있습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있지도 않는 우리 공화국의《인권》에 대해 떠들어댈수록 그것은 비렬하고 더러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범죄적정체와 추악성만을 더욱 드러내놓는것으로 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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