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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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주민들은 박근혜탄핵에 대해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문 - 지난 10일 남조선의 《헌법재판소》가 박근혜에 대한 탄핵심판을 결정했습니다. 《대통령》이 탄핵되여 파면된것은 남조선의 정치사상 처음으로 되는 큰 사건이죠, 그래서 국제여론의 반응도 굉장한거구요. 이런 때 한지맥으로 잇닿은 북주민들의 감정과 립장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한나라–회사원–재로3세)

답 - 선생의 물음에 박근혜탄핵심판이후 우리 메아리편집사가 여러곳에 나가 공화국주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한 내용으로 답을 주려고 합니다.

《정말 가슴이 후련하다.》, 《10년묵은 체증이 뚝 떨어진것만같이 시원하다.》, 《정말 통쾌함을 금할수 없다.》, 《응당한 징벌이다.》, 《죄악의 몸뚱이가 잘리운것은 당연하다.》…

이것이 박근혜의 탄핵심판결정소식에 접한 공화국주민들의 한결같은 토로입니다.

왜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난 4년간 박근혜가 저지른 수많은 죄악들만 놓고 보아도 우리 공화국인민들, 아니 온 겨레가 무엇때문에 박근혜의 탄핵심판결정소식에 그처럼 통쾌해하는지 잘 알수 있을것입니다.

다른것은 다 제쳐놓고서라도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은 박근혜의 죄악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특등범죄가 아닐수 없습니다.

알려진것처럼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과 남 사이의 관계개선이 이룩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는 집권하자마자 자기의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 쓰레기같은것들을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으며 오늘과 같이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미궁에로 몰아넣었습니다. 지난시기 리명박패당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개성공업지구사업의 전면페쇄를 강행하여 북남협력의 마지막 실오리마저 끊어버린것도 바로 박근혜입니다.

오죽하면 온 겨레가 집권초기에 벌써 불순한 야망을 드러내며 무지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를 우리 민족앞에 해만 끼치는 암적존재로 규정하고 종양과 같은 박근혜를 도려내지 않는다면 커다란 우환을 만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겠습니까.

예로부터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박근혜의 파면은 박근혜스스로가 불러온것으로써 너무도 정당한것이며 민심의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북남관계를 말아먹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은 특등범죄자인 박근혜에게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 내려진것은 북과 남 우리 민족성원 누구나가 다 통쾌해할 일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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