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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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현대화》? 북에서 또 코웃음을 치겠네


문: 최근 남쪽 당국이 미국의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따라 무장장비도입과 《국방현대화》에 숱한 자금을 쏟아붓는다고 하던데 북에서 코웃음 치는것도 모르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으니… (한금라-회사원-재로)

답: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발을 맞추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민들의 혈세를 짜내여 미국산 수송기, 전투기, 직승기들을 비롯한 무장장비들을 사들이고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투자하여 자체무기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별로 놀라울것도, 새삼스러운것도 아닙니다. 뭐 이러한 망동이 한두번뿐이였습니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망동은 오늘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군사적렬세를 만회하며 죽음의 문앞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합니다. 얼마나 급했으면 불에 덴 송아지마냥 놀아대겠습니까.

파고철과 같은 미국산전투기들을 사들인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앵앵거리며 날아다니는 파리 한가지입니다. 미국이 쓰다 버린 그런 파철비행기들은 아마 우리 혁명무력이 격추하기도 전에 자체고장으로 전투 한번 못해보고 추락될것입니다.

자체개발한다는 무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체개발이라는것은 명색뿐이고 제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수입제부품들을 가져다가 조립하는것뿐입니다. 그것도 남조선의 군수품조달업체들과 방위산업관계자들이 제돈주머니를 불구기 위해 불량품들을 정품으로 위장해 도입하다나니 남조선의 무장장비들은 전부 오작품들에 불과합니다. 대표적실례로 특수전부대들에 공급했다고 하는 방탄복이 일반총탄에도 뚫리고 《명품》무기라고 자랑하던 복합소총이 발사과정에 깨져나가는것도 모자라 폭발되기까지하여 사병들이 심하게 다치는 사고들이 빈번히 발생한것입니다. 개인휴대장비들도 이 정도로 엉망인데 첨단과학기술을 요구하는 무기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막대기보다 못한 이런 무수한 오작품들을 가지고 그 누구와 맞서 보겠다는것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우리가 코웃음을 칠것이라는 선생의 말이 우연한것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는 한편의 만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실이 바로 이렇기에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남조선군부호전광들따위는 우리의 상대로 여기지 않고 멀리 뒤전에 밀어놓고있는것입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