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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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략탄도미싸일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

 

문 – 요즘 언론보도들에서는 온통 북의 지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미싸일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에 대한 소식뿐입니다. 북전략탄도미싸일이 남에 《심각한 위협》으로서 《엄중한 도발》로 된다는 여론이 있는 반면 일각에선 미국도 이젠 북미싸일타격권안에 있다고 대서특필하기도 합니다, 한 민족으로서 저도 막 흥분됨을 금할수 없어 이렇게 축하의 인사드립니다. (김XX - 자영업 - 인천)

답 – 이번에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은 핵무력을 중추로 한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과 전략적지위가 어떤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미국앞에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미국에 붙어 기생충같이 사는 추종세력들에게도 엄중한 경고로 되겠지만 그것은 셈에 넣지도 않습니다.

아마 이번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성공을 보고 미국은 물론 그 추종세력들까지도 기절초풍, 혼비백산하였을것입니다. 《북의 탄도미싸일수준이 아직까지는 미국에 큰 위협을 줄 때가 아니다.》, 《수년간의 시험끝에야 완성될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날뛰던 미국의 면상을 세계앞에서 보기좋게 쳐갈겨 놓았으니말입니다.

얼마나 통쾌합니까. 세계에서 《제왕》인듯이 행세하며 핵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던 미국을, 더우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과 제재만이 필요하다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참수작전》, 《선제공격작전》만 꿈꾸어오던 미국을 단매에 코피터지게 매질했으니 얼마나 씨원합니까. 

이제와서 미국은 저들의 태평양작전지대는 물론 침략의 아성 미국본토까지도 우리 타격권안에 들어있으며 조금만 움씰해도 온갖 강위력한 타격수단들의 섬멸적보복타격으로 인해 완전히 초토화될수 있다는 현실을 절대로 외면하거나 오판해서도 안될 가긍한 처지에 놓였습니다.

결국 《유일초대국》이라고 우쭐대며 거들먹거리던 미국의 거만성과 횡포성이 우리 공화국에 더 이상 통할수 없게 되였고 이젠 호랑이앞에 선 승냥이꼴이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질뿐만아니라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됩니다.

미국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는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이 아니며 우리 공화국이 그에 상응한 보복수단들을 쓸수 있는 날이 있다는것을 똑똑히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