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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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전쟁위기설》 현실화 되는것 아닙니까?

 

문 – 북이 지난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단번에 완전성공하였다는 소식 듣고 여기 미국땅은 아수라장이 되였습니다. 북의 미본토타격위협이 이제는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적인것으로 되였기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 미행정부가 북에 대한 《군사적공격방안》을 준비하고있다는 말도 돌던데 이번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로 인해 북미핵대결이 더욱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듯한 느낌입니다. 정말 전쟁이 일어나는것 아닙니까. (재미동포 - 뉴욕)

답 –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로 됩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보다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음을 세계앞에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해서나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이는 발밑에 떨어진 불이나 마찬가지였을것입니다. 아마 미국은 우리의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대응한다고 한 력사적선언이 빈말이 아니였음을  똑똑히 깨달았을것입니다.

미행정부가 북에 대한 《군사적공격방안》을 준비하고있다고 했는데 그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감행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서태평양지역에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여 기동전개해놓고있는가 하면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매월 1차이상 남조선지역상공에 수시로 출동시키고있습니다. 이것은 《침략도 하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느니 뭐니 하던 트럼프행정부의 넉두리가 완전히 거짓이며 실제로는 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북침전쟁야망을 실천에 옮기려하고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너무도 오산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는 트럼프의 미치광이같은 군사적선택에 기꺼이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이미 다 갖추어져있습니다. 미국에게 《대북군사적공격방안》이 준비되여있다면 우리 공화국에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대응안, 미국초토화작전방안이 마련되여있으며 적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은 섬멸적타격을 가하여 남조선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미본토까지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것입니다.

결국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공격은 곧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재앙을 피하려거든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인 우리 공화국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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