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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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미싸일혁명바람, 앞으로도 계속???

 

문 - 북에서는 지난 3월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이 성공한 후에는 《3.18혁명》으로, 지난달 4일 대륙간탄도미싸일《화성-14》형시험발사성공때는《7.4혁명》으로 명명하던데요. 혁명이란 두 글자가 미싸일전력강화에 대한 북의 의지를 매우 강렬하게 시사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미싸일전력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할건가요? (화성 - 전주)

답 – 이번에 우리의 믿음직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3.18혁명》에 이어 또다시 《7.4혁명》과 7.28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옴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눈부시게 비약하는 주체적로케트공업의 발전속도와 막강한 잠재력,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습니다.

이 특기할 대사변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자기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우리 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전사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에 의해 이룩된것입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 땅에 또다시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 이때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이 이룩한 거대한 사변들,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는 침략자들에게 련속적으로, 다발적으로 안긴 드세찬 강타로 됩니다. 장장 70여년세월 우리 민족을 위협해온 저들의 핵공갈과 온갖 제재압박책동이 더는 우리에게 통할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아마 뼈저리게 느꼈을것입니다. 

우리 식의 위력하고 다종화된 로케트들이 백두산대국의 핵병기창에 차곡차곡 쌓여있기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발전권, 번영의 미래는 억척같이 담보됩니다.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3.18혁명》과 《7.4혁명》을 거쳐 7. 28의 기적적승리를 창조한 기세드높이 기동성과 타격력이 높은 새형의 탄도로케트들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며 공중과 해상, 수중의 모든 공간에서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국방과학연구성과들을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갈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조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될 그날까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이 더 많이 개발완성되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