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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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파괴》? 듣기에도 끔찍해요. 당사자인 당신들의 심정은 어떠한지요?

 

문- 이번에 미국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완전파괴》라는 듣기에도 끔찍한 말을 하였더군요. 북의 전체 주민의 생명을 《절멸》시키겠다는것이니까 북이 가만 있지 않을거란 말들이 지금 굉장히 나오네요. 그 《절멸》의 당사자인 당신들의 심정은 어떠한지요? (김나경-서울- 회사원)

답- 지금 격화된 정세는 미국집권자의 망발로 더욱더 최악의 접경에 이르고있습니다.

선생도 아시다싶이 지금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례없이 격화되고있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위기일발의 상황에 미국의 집권자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 정세완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설득력있는 발언은 고사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 망발을 불어댔습니다.

미친 승냥이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미국에게 알아들을만큼 설득도 하고 경고도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세계면전에서까지 망발을 줴치는 미국집권자에게는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으며 오직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지금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받아안은 우리의 천만군민은 침략자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으며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미국의 늙다리집권자는 이제 자기의 망발을 후회할 짬도 없을만큼 참혹한 대가를 반드시, 반드시 치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