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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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언급한 《폭풍전의 고요》가 정말 《군사적선택》이라면?

 

문 - 전쟁이 아이들 장난은 아닐텐데 만약 트럼프가 언급한《폭풍전의 고요》가 정말 《군사적선택》이라면 우려됩니다.  (장미화 - 서울 - 회사원)

답 -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제재압박이든 군사적선택이든 그 무엇에도 다 대처할 준비가 되여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진막강한 자위적핵무력과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인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가 그 누구를 놀래워 보려고 애매모호한 소리들을 련이어 줴쳐대고있지만 트럼프의 미치광이망발따위로 불안해 할 우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트럼프의 미치광이망발은 우리가 정한 길이 백번, 천번 옳았다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으며 불안을 떠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입니다.

트럼프가 지금 우리의 주변국들은 물론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격화를 크게 우려하고있는 상황을 리용하여 《군사적선택》을 시사하는듯한 애매모호한 망언으로 새로운《충격》을 가하면 저들이 크게 품을 들이지 않고도 세계적인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최대로 고조시킬수 있고 우리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적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있는 모양인데 그것이야말로 오산입니다. 

 트럼프가 우리와의 대화에 나서는 경우에도 저들의 체면을 구기지 않고 우리의 양보를 받아내려는 교활한 술수를 쓰면서 미국내부여론의 이목을 《북핵문제》에 집중시켜 심각한 대내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꾀하고 있지만 그것은 개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늙다리미치광이는 똑똑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미국을 70여년이나 상대하면서 그 교활성과 허세를 꿰뚫어볼대로 본 우리 군대와 인민이며 로망한 늙다리의 미치광이망발따위에 놀라와할 우리가 아니라는것을 말입니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우리가 정한 핵무력강화의 길을 끝까지 갈것이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온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