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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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정신병자가 서울에 날아든대요

 

문 – 며칠 있으면 백악관의 정신병자 트럼프가 서울로 날아든다나 봐요. 《정부》는 트럼프의 방《한》이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홍보하고있는데 국민은 그렇게 보지 않죠. 글쎄 《한》반도를 통채로 핵전쟁도가니속에 집어넣어도 좋다는 정신병자를 좋아할 국민 어디 있겠나요. 많은 단체들이 트럼프 방《한》반대투쟁에 나섰고, 격문발표, 시위행진 하는것도 그래서예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반트럼프항쟁투사 - 서울)

답 – 남조선의 각계각층단체들이 트럼프의 서울행각을 반대하여 투쟁에 떨쳐나선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남조선에서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으로 됩니다.

장장 70여년간이나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타고앉아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도 모자라 조선반도전체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으려고 획책하는것이 바로 미국입니다.

누구나 트럼프가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에서 죽을것이다.》며 미치광이전쟁폭언을 마구 줴쳐댔다는데 대해서 잊지 않고있습니다. 트럼프의 미치광이망발은 한마디로 조선민족의 운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으며 미국을 위해서라면 조선반도를 통채로 핵전쟁의 불바다속에 잠그어버려도 무방하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트럼프의 이번 행각은 남조선현지에서 북침핵전쟁준비상태를 최종확정하고 남조선고용병들을 돌격대로 내몰아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전주곡이며 우리 민족을 핵참화에 몰아넣어 《절멸》시켜보려는 위험천만한 전쟁도발행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자기가 놀아대는 망동이 종당에는 자신과 미국을 괴멸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데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습니다. 트럼프가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기전에 벌써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통채로 우리가 날리는 멸적의 핵선제타격에 의해 초토화되고말것입니다.

남조선의 진보적단체들과 인민들은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반미반전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