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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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에서 생산한 새형의 트랙터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문 - 북 최고령도자님께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아 새형의 트랙터들을 보아주시였다는 소식 보았어요. 그 공장에서 생산한 80hp트랙터들이 아주 멋쟁이 미남자들인데다가 국산화비중 또한 높고 계렬생산해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해요.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였다고 하는 트랙터들과 당당히 견줄만 하다니 그에 대해 알고싶네요. (노현미 - 참농군 - 전북 김제시 봉남면)

답 – 지난 14일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에서 맡겨준 새형의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지난해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만든 새형의 80hp 《천리마-804》호 뜨락또르를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락또르가 미남자처럼 잘 생겼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라고 치하하시면서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올해 수행해야 할 생산목표도 몸소 정해주시였습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체온과 체취가 곳곳마다에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정해주신 뜨락또르생산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뛰고 또 뛰였습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고 줄기찬 생산돌격전을 벌린 결과 지난 9월말까지 총조립을 전부 끝냈고 부하시운전과 주행시험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80hp뜨락또르를 계렬생산하면서 우리 로동계급은 뜨락또르부속품 총 3 377종에 1만 228개가운데서 3 333종에 1만 126개를 자체로 생산보장함으로써 국산화비중을 98.7%수준에서 보장하는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가로막아보려고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는 이처럼 자력자강의 무쇠철마로 적대세력들의 봉쇄와 제재압박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끊어버리며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것입니다.

이 시각도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우리 금성뜨락또르공장의 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80hp 《천리마-804》호 뜨락또르의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