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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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과자로 형상한 조각 참 멋있다던데요


문 - 북에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기념하여 사탕, 조각전시회 열었다는 소식 들었어요. 사탕, 과자로 형상한 조각 참 멋있다던데요. 무엇을 형상하였는지요?  (장다혜 - 서울 - 아줌마)
답 -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이번에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청류관에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3차 사탕, 과자조각전시회에는 인민봉사부문과 대외봉사부문, 식료공장부문이 참가하였으며 60여개의 단위들에서 창작한 790여종에 2260여점의 사탕조각과 과자조각들이 출품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속에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의 주인공들, 동식물, 자연풍경 등 다양한 주제의 훌륭한 사탕, 과자조각들이 출품되여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섬세한 세공기술로 대상의 특성을 잘 살린 《밤송이》, 《강냉이수확》, 《철갑상어》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탕조각들로 우리의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자랑을 실감있게 펼쳐보인 옥류관과 산뜻하고 고상한 색채로 식용적, 감상적가치가 있는 의인화된 동물조각상들을 출품한 청류관전시대들은 전문가들과 참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재료선택으로부터 포장용기에 이르기까지 손색이 없는 해방산호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평양곡산공장의 사탕, 과자조각들은 맛있고 영양가 높으면서도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보다 윤택해질 우리의 식생활문화와 문명수준을 잘 보여준 이번 사탕, 과자조각전시회는 아름다운 생활을 지향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풍만한 정서와 기쁨을 안겨주고 세상이 보란듯이 우리의 손으로 더 좋은 래일을 마중해나가려는 신심과 열의를 북돋아준 뜻깊은 전시회였습니다.

 

장다혜 - 서울 -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