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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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행태에 격분을 금할수 없어...

문 –  최근 남에서는 력사적인 남북수뇌상봉에 대한 반향이 대단합니다.김정은위원장님에 대한 세인들의 흠모심 또한 날이 감에 따라 높아가고있고요. 헌데 유독 《자유한국당》만은 남북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못마땅하게 여기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행태에 격분을 금할수 없어요. (림통일 – 해외 - 로스안젤스)

답 – 알다싶이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의 모든 나라들 지어 적대국들까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민족애와 넓은 포옹력으로 마련된 이번 상봉을 지지찬동해나서고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만이 이번 북남수뇌상봉의 성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온갖 악담질을 다해대며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를 보이고있습니다. 북남관계개선이 이루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판문점수뇌상봉이 성공적으로 진행된것을 두고 《남북위장평화쇼에 불과했다.》, 《우리 민족끼리의 북의 주장에 동조한 회담이다.》고 고아대면서 그 의미와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습니다.

이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과 전쟁으로 기생하는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집단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증명해준 셈입니다.

도대체 6.15시대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11년동안 파국에로 몰아넣은자들이 누구들이였습니까. 바로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천하의 악당, 특등범죄자들과 이자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며 그 밑에서 기생하면서 온갖 부정부패를 다 저지른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 극우보수패거리들이 아니였습니까. 그런데 이런 천하의 특등범죄자들이 저들의 죄가를 통절히 반성해도 모자랄판에 민족이 념원하는대로 잘 나가고있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참으로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 일입니다.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판문점선언리행에 떨쳐나 평화와 번영으로 나가야 할 때 우리 민족내부에 아직까지 이러한 쓰레기집단이 있다는것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골수에 배여있고 북남대결로 잔명을 부지하는데 이골이 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도 민족의 평화와 번영도 제대로 이룰수 없습니다.

남조선각계층과 온 겨레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또다시 동족대결을 몰아오려고 발악하고있는 인간오작품들의 집단, 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박살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입니다.

림통일 - 로스안젤스 -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