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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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는 녀성들의 인권을 매우 존중한다던데요

 

문 - 올해 들어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있는 미투운동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하고있죠. 1월 26일 서지현검사가 상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발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MeToo(미투) 운동은 지금 사회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폭력행위는 근절되지 못하고있죠. 하루에도 몇번씩 성폭력사건이 일어나고있어요. 얼마전에는 미투운동에 나선 한 경북도 의원이 동료의원들에게 받은 성추행피해를 공개한데 이어 대구 수성구 의회에서도 동료 구의원에 의한 성추행사실이 드러나 사회의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듣자니 북에서는 녀성들의 인권을 매우 존중한다던데 그에 대하여 알고싶어요. (정연자 - 서울 - 녀자)

답 -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녀성의 존엄과 권리를 최고봉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녀성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습니다.

풍치수려한 문수지구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치료기지들과 평양화장품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등 녀성들을 위하여 일떠세운 수많은 병원들과 공장, 기업소들만 놓고봐도 우리 국가가 얼마나 녀성들을 존중하고 우대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현모량처》라고 지난날 집에서 남편이나 섬기고 아이나 낳아 잘 키우면 자기의 본분을 다한다고 했던 우리 녀성들이 오늘은 국가정사를 론하는 대의원으로, 영웅으로 , 박사로, 인민체육인, 인민배우로 삶을 빛내이고있으니 이는 다 우리 녀성들을 가정의 꽃, 생활의 꽃, 나라의 꽃으로 내세워주신 은혜로운 당의 따사로운 품이 있었기때문입니다.

하기에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기풍이 차고넘치는 우리 사회에서 녀성들은 주체위업의 불변궤도를 따라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 나가는 길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있으며 그 길에서 인생의 행복을 찾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