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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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억지춘향에 격분을 금할수 없어

 

문 - 얼마전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하였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자유한국당》의 억지춘향에 의해 상정도 해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국민들 위한 정치 한다고 떠들면서도 이렇게 모처럼 마련된 남북화해분위기에는 찬물만 끼얹고있습니다.《자유한국당》의 도전적행태에 참으로 격분을 금할수 없어 한 글 올립니다.  (통일 - 대학생 - 경주)

답 - 학생도 알다싶이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우리 민족뿐아니라 국제사회도 지난 4월 27일에 채택된 판문점선언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하루빨리 이 땅에서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력사가 펼쳐지기를 기대해마지 않고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이번에 남조선당국과 여야당들이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것은 판문점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민심의 요구를 그대로 반영한것이라고 볼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민심의 흐름이 바로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들속에서는 《결의안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수 없는 비핵화가 반영되여야 한다.》느니,《그런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느니 하면서 악담을 줴쳐대고있습니다. 이것은 북과 남이 모처럼 마련한 4.27선언을 부정해나서는 파렴치한 행위로서 이를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는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 판문점선언에 대해 갖은 망발을 다 줴친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의 인간추물입니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이 놀아대는 망동은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북남선언들을 중상모독하고 6.15시대의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행적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입니다. 이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라는것을 더욱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러한 역적무리들을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밖에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지 않겠습니까.

남조선각계층은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홍준표와 같은 인간추물,《자유한국당》보수역적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