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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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정말 약이 없습니다

 

문 –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의 《국회》비준을 오직 《자유한국당》만이 반대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어떻게 생겨먹은 족속들인지 정말 약이 없습니다. (강사범 – 부산시 – 대학생)

답 – 북남관계의 발전을 못마땅해하는 《자유한국당》의 책동은 그야말로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거세찬 격류에 밀려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최후발악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누구나 공인하는바와 같이 판문점선언은 북남관계의 발전방향을 새롭게 밝힌 평화와 번영의 통일강령이며 《9월평양공동선언》은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인 실천강령입니다. 하기에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열렬히 지지환영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통일의 흐름이 한층 고조되기를 바라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이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는것은 력사의 시계를 꺼꾸로 되돌려 어떻게 하나 가로막아 대결시대를 되살리려는데 있습니다.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오늘날까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거부해나서는 보수세력의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책동이 오늘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합니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 백해무익한 존재입니다. 북과 남이 만들어가는 새 력사에 도전해나선 《자유한국당》의 적페세력은 머지않아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