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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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성의 극치, 도적놈나라

 

문 – 요즘 독도문제가 매우 심각한데요. 일본당국은 독도가 제땅이라고 우기다못해 이제는 아예 독도에 틀고앉을 심산으로 독도주변해역조사활동확대문제와 《프로젝트팀》설치문제까지 운운해나서는 판이죠. 지어는 우리가 독도주변에서 해양조사하는데 대해서까지 항의를 들이대며 적반하장격으로 놀고있습니다. 점점 일본의 파렴치성이 도수를 넘어서고있죠. 이런 도적놈나라라구야, 어떻게 해야 일본당국의 도적놈심보를 콱 떼놓을수 있을가요? (장미 - 대학생 - 광주)

답 – 지금 섬나라오랑캐족속들이 고유한 우리 민족의 령토를 제 땅이라고 우겨대며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는데 대해 우리 민족은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

지난 세기 불법무법으로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인민에게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섬나라족속들이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하지 못할 망정 아직까지도 《대동아공영권》, 령토강탈야망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겨대며 함부로 날뛰고있다는것은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입니다. 정말이지 남의것을 도적질하고 강도질하며 살아오던 오랑캐족속의 피줄은 숨길수 없고 백년천년이 흘러도 그 본성이 변할수 없는 모양입니다.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력사적사실자료들과 지리적, 법률적근거들만 놓고보아도 독도는 우리 땅, 민족고유의 령토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일본과 서방나라들에서까지 인정하고있으며 수많은 증빙자료들도 있습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이후 일본이 독도가 저들의 섬이 아니라는것을 공식인정한 력사적사실은 세계가 다 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더욱 로골적으로 《독도령유권》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저들을 이른바 《령토를 빼앗긴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방법으로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의 력사를 부정하고 령토강탈책동을 합리화하며 일본사회에 복수심을 자래움으로써 조선반도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섬나라오랑캐들의 간악한 흉심이 깔려있기때문입니다.

독도는 우리 겨레의 피와 넋이 스며있고 고유한 력사가 비껴있는 민족의 재부이며 후손만대에 물려주고 목숨다해 지켜야 할 우리 겨레의 신성한 령토입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존엄을 걸고 천년숙적의 령토강탈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선다면 우리의 신성한 령토가 다시는 외세에게 짓밟히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