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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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생님, 좋은 시 더 많이많이 올려주길 바랍니다

 

문 – 얼마전 《메아리》홈페지 메아리초점란에 올라있는 시 《인민이 엮은 1월의 꽃다발》을 아주 잘 보았습니다. 시인은 아니지만 나도 그 감정세계에 푹 빠졌어요. 특히 《위대한 조선의 1월은 마중할 기적의 열두달을 안고 폭풍치며 불타는 계절》이라는 대목 아주 인상적이예요. 정말로 북은 1월의 첫걸음을 파격적으로 뗐다고 할수 있죠. 새해의 첫 아침 신년사를 하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모습도 새로왔고 김일성광장에서의 설맞이축하무대도 황홀했어요. 앞으로의 12달동안 또 어떤 기적들이 펼쳐지게 될지 무척 기대되네요. 앞으로 신흥국시인선생님께서 좋은 시 많이많이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황금새 - 애독자)

답 – 독자분께서 시를 감명깊게 보았다고 하니 작가인 저로서도 기쁩니다.

허나 이 시는 저 하나의 감정의 분출이 아니라 우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헌신의 로고에 대한 우리 인민모두의 다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하였을뿐입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유족하고 문명한 래일의 행복을 안겨주시려 순간의 휴식도 없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 인민들모두는 그이께서 걸으시는 험한 길우에 꽃주단을 깔아드리지 못하는 죄송함에 마음이 젖어듭니다.

그래서 부모를 기다리는 자식된 심정으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우리 원수님을 우러르는 우리 인민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충정의 마음을 시에 조금도 보탬이 없이 그대로 담았습니다.

시에서도 말했지만 2019년의 1월은 평범한 1월이 아닙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1월이 그대로 기적과 변혁으로 이어질 올해의 12달을 예고해주기때문입니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뜻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는 머지않아 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지상락원이,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이 눈부시게 펼쳐질것입니다.

새해 정초부터 위대한 애국애족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발걸음에 저도 마음을 따라세우며 우리 인민의 티없이 깨끗한 충정의 마음을 담은 시들을 더 자주 써보렵니다.

시인 신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