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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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사태조사결과를 보며

 

문 - 얼마전 《정부》조사연구단이 밝힌데 의하면 여기 포항시에서 지난 2017년 11월부터 자주 일어나군 하는 크고작은 지진의 원인이 이전 보수집권시기에 건설한 지열발전소때문이라고 해요. 지질조사를 철저히 하지 않은것은 둘째치고 발전소건설과정에 지진현상들이 자주 나타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을 강행했다고 하니 엄청 놀랍네요. 국민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이말이죠. 그런데도 보수진영은 이 재앙의 근원이 현 《정부》에 있다며 책임회피에 급급이네요. (박정 - 포항 - 로동자)

답 - 최근 남조선 포항시에서 일어나고있는 지진사태를 보며 아마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역적무리들이 국민의 생명같은것은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았다는데 대해 다시금 절실히 깨달았을것이라고 봅니다.

남조선인민들을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롱락물, 치부와 수탈의 대상으로밖에 보지 않는것이 바로 보수세력입니다. 그러니 그속에서 삐여져 나온자들을 보면 신통히도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만큼도 여기지 않으며 특대형부정부패행위들로 저하나의 치부와 향락에만 미쳐돌아가는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특등범죄자들 뿐인것입니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집권하면서 인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재난을 들씌웠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포항지진사태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그 책임을 회피하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으니 참으로 뻔뻔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모든 불행과 고통, 재난의 화근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악의 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비참한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을뿐아니라 온 남녘땅이 대재난지대로 화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입니다.

남조선각계층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범죄자들로부터 피해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야 하며 인민을 등진 반역의 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