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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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꼭 가보고싶어요

 

문 – 여기 남쪽사회에는 북을 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고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북의 인민들이 대단히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린다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북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기도 하고요...

물론 우리 민족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 수십년세월 서로 다른 체제와 리념, 환경속에서 살아왔으니 어찌 보면 여기 남쪽사회에서 북의 실상을 놓고 벌어지는 이러한 갑론을박이 당연한 현상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꼭 북에 가서 북의 인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내 눈으로 직접 보고싶습니다. (황국성 – 회사원 – 서울)

답 – 선생의 심정이 리해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선생도 남의 말을 백번 듣기보다 제 눈으로 한번 보게 되면 모든것이 정확하게 리해가 될것입니다.

지금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놓으며 지구의 한복판에 주체의 성공탑으로 나날이 힘차게 솟구쳐오르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기 위해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고있으며 더욱 윤택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은 그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한없는 부러움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언제인가 영국려행사 《고려투어즈》의 경영리사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방언론들의 그릇된 보도선전으로 하여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조선에 대하여 잘 모르거나 편견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나라에 와서 자기의 눈으로 현실을 직접 보려 하고있다. 우리 려행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은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유적유물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돌아보고 이 나라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깊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으며 조선관광에 대하여 후회하지 않는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자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온갖 외곡과 중상으로 우리를 헐뜯는 적대세력들의 비방중상이 아무리 그럴듯하게 꾸며진것이래도 진리는 가리울수 없으며 주체조선에로 쏠리는 세계인민들의 흐름은 누구도 막을수 없습니다.

선생도 한번 꼭 와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이 왜 핵무기보다 강하다고 하는지 령도자의 애국의 호소따라 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들이 말해줄것이며 CNC화된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은 이 나라에 왜 제국주의자들의 《봉쇄》나 《제재》가 통하지 않는가를 증명하여 줄것입니다.

유명한 옥류관에서 진귀한 철갑상어와 자라료리를 맛보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을 보게 되면 우리 나라를 왜 인민이 주인된 나라라고 하는지 페부로 느끼게 될것이며 불야경을 이룬 거리와 마을, 유원지들과 화려한 극장들에 가보면 우리 인민이 누리는 현대문명의 진맛을 알게 될것입니다.

하기에 얼마전 우리 나라를 다녀간 중국인 부부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북조선주민들은 외부에 알려진것과는 달리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관광이 《너무 만족스러웠으며 큰 감동을 받은 려행이였다.》고 자기들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든지 우리 공화국에 와보면 거지가 없고 실업자가 없으며 물가가 오르는것도, 인신매매와 세금도 없는 신비의 나라를 보게 될것이며 온갖 착취와 압박이 없고 사람마다 평등하게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는 인류의 리상사회를 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