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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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관광지구건설이 어떻게 되여가고있는지요

 

문 – 세계적으로 온천관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있다고 합니다. 세계관광객총수의 10%에 달하는 사람들이 온천관광을 하고있고 아시아의 어떤 나라에서는 인구의 60%가 매해 온천관광을 즐긴다고도 합니다. 북에서도 양덕군을 온천관광지구로 꾸린다지요. 온천관광지구건설이 어떻게 되여가고있는지요.(무궁화 - 서울 - 비정규인)

답 – 선생이 이야기한것처럼 세계적으로 온천관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습니다. 온천욕이 사람들의 몸도 튼튼히 해주고 살결도 부드럽게 해주며 사업과 생활에서 쌓인 정신육체적피로도 풀어주어 건강치료에 아주 좋은것으로 하여 온천관광이 인기를 끌고있는것이라고 봅니다.

하기에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온천을 많이 가지고있는 나라들에서는 온천을 리용한 관광업을 개발하고 이를 적극 발전시켜나가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도 평안남도 양덕군의 경치좋은 곳에 온천관광지구를 건설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받들어 한창 온천관광지구건설이 추진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을 그 무슨 세계적추세나 따르고 수익금이나 얻자고 진행하는것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유족하고 더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과 바다에도 비길수 없는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습니다.

선생이 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지금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만이 아닌 방대한 규모의 대상건설들이 힘있게 진행되고있으며 건설물들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모되면서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고있습니다. 삼지연군꾸리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들만 놓고 보아도 그렇습니다.

과연 이 모든 건설사업들이 조건이 좋고 여유가 있거나 몇푼의 돈을 벌기 위해서 진행하는 사업이겠습니까.

아닙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내세워주신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서 마음껏 행복을 누리게 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창조물들입니다.

하기에 온천관광지구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과 과학자, 연구사들 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워갈 열의밑에 맡은 일들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가고있습니다.

어느 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서 공사기일을 단축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첨가제들을 만들어내여 공사기일을 앞당기고 건설원가를 줄이는데 이바지하였는가 하면 마감건재를 국산화하여 건설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도 힘있게 벌리고있습니다. 건설자들은 과학자, 연구사들이 연구창안한 조립식부재에 의한 층막시공방법을 도입하여 종전보다 강재와 세멘트, 혼석을 훨씬 절약하면서도 질적으로 담보된 건설물들을 일떠세우고있습니다. 온천관광지구건설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사업도 힘차게 벌어져 건설장들마다에서는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답니다.

세상사람들은 머지 않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꾸려진 온천관광지구에서 온천욕을 하며 값높은 삶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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