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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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교육자들의 생활은 어떠한지요?

 

문 - 저는 교단에서 거의 20여년을 살아오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일반교사들에 대한 사회적존경은 별로 찾아볼수 없어요. 어떤 때는 돈있고 힘있다는 일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갑질》에 교단을 떠나고싶은 심정입니다. 지어 학생들의 폭력과 조롱에 시달리다가 학교를 떠나는 교원들도 있어요. 점점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써비스업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북에서는 교사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고있다는데 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수지 - 대구 - 교사)

답 - 오늘 남조선에서 교원들의 불우한 처지는 사회적으로 가장 존경받아야 할 교육이 상품화되여있는데도 있지만 기본은 교육자들의 참다운 삶을 보장하여주는 그런 따뜻한 품이 없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교육자들이 많지만 우리 공화국의 교육자들처럼 복받은 교육자들은 없습니다.

주체교육의 새 시대를 펼쳐주시고 교육자들의 사업과 생활을 걸음걸음 따뜻이 보살펴주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교육자들은 사회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들에게 멋들어진 살림집을 선물로 안겨주시여 그들이 자그마한 근심걱정없이​ 나라의 인재들을 키우는 사업에 전심전력하도록 해주시였습니다.

평양교원대학을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꾸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깊은 사랑속에 우리 교원대렬의 후비들도 튼튼히 자라나고있습니다.

하기에 자라나는 새세대 교육자들은 나라의 교육중시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불타는 일념안고 외진 섬마을과 산골마을분교들에도 자진탄원하여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교육자들은 삶을 꽃피워주고 빛내여주는 은혜로운 품속에서 사회를 위해, 후대들을 위해 자신들의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가며 조국의 억센 뿌리가 되여주고있습니다.

이런 교육자들에 대한 사회적우대와 존경은 당연지사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