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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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찰칵》란의 사진을 보고 한글 올립니다

 

문 – 《메아리》홈페지 《너도나도 찰칵》란을 보니 6.1절을 맞는 룡흥3탁아소 어린이들을 소개하였던데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남에서는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쇠기는 하지만 북 어린이들처럼 즐거움은 별로 느끼지 못한답니다. 1년내내 집에서 대접받는다는 리유로 어린이날에도 특별한 선물이나 외식이 따로 없으니까요. 그래선지 어린이날도 여느날과 거의 다를바없이 흘러간답니다. 이와 달리 북에서는 아이들을 왕이라 부르며 국제아동절이나 소년단명절때마다 운동회, 예술공연 등을 진행하며 즐겁게 보내더군요. 사진을 보는 나도 막 부럽습니다. 6. 6절은 또 어떻게 보내는지 기대가 큽니다. 이날을 맞는 북어린이들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쌍둥이엄마 - 전주 - 자영업자)

답 - 무릇 아이들의 모습에 제도의 사회상이 비끼고 정치의 참모습이 비낀다고 합니다.

넓고넓은 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들처럼 당과 국가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온갖 만복을 누려가는 행복한 어린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입니다. 태여나면 애기궁전이, 자라나면 소년궁전이 기다리며 아이들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주는 나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저하늘의 별도 따다가 안겨주는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 우리 공화국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십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항상 몸가까이에서 보살펴주고있기에 우리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그늘 한점 없이 행복의 웃음꽃만 피여있답니다. 국제아동절을 맞는 룡흥3탁아소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것입니다. 비록 천진한 아이들의 웃음이지만 그 웃음속에는 꾸밀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그대로 비껴있습니다.

이 시각도 우리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노래를 부르며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답니다.

선생이 부탁한대로 소년단창립절을 맞는 우리 《왕》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너도나도 찰칵》란에 올리겠으니 잘 보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