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9일
추천수 : 2
섬나라족속들을 어떻게 할가요?

 

문 – 주《한》미군이 《한반도》유사시 《전력제공국》에 일본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한 정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일본이 유사시 《한반도》에 병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전력제공국》에 참여하기를 희망해왔다나요. 《한국》에 경제보복을 가하며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까지 들이밀려는 일본 극우정객들의 머리통에는 《대동아공영권》밖에 없는 모양입니다. 가증스러운 섬나라족속들을 어떻게 다스렸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독도지킴이 – 부산)

답 – 선생도 아시다싶이 일본은 오래전부터 조선반도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천년숙적입니다. 임진조국전쟁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19세기 말 20세기 초엽 일본군이 조선반도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이밀고 우리 민족과 강토를 유린한 침략의 력사는 우리 겨레에게 아직까지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러한 일본이 헌법을 뜯어고쳐 《자위대》의 존재를 명문화하고 군사대국화에로 박차를 가하는 한편 《유사시》를 구실로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속내를 드러낸것은 우리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더우기 지금 일본이 남조선법원의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을 구실로 남조선에 치졸하기 그지없는 경제보복을 가하고있는 기본목적도 남조선을 저들의 손아귀에 틀어쥐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의 《자위대》가 《유사시》를 구실로 조선반도에 발을 들이민다면 또다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이 들씌워지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오늘의 현실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 한번 실증해주고있습니다.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또다시 휘감아보려고 발악적으로 꿈틀거리는 일본군국주의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분노에 찬 요구이며 철석의 의지입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이듯이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떨쳐일어나 재침책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반동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