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6일
추천수 : 4
북에서 리티움-류황전지개발기술을 완성했다지요?

 

문 – 세계적으로 전기차개발경쟁이 심화하면서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연구도 심화되고있습니다. 현재까지 리티움이온을 리용한 《배터리》생산기술이 가장 앞선 기술로 인정되고있는데 북에서 리티움-류황전지개발기술을 완성했다고 하더군요. 리티움-류황전지개발기술이 리티움《배터리》에 비해 어떻게 좋은지 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김성근 - 회사원 - 울산)

답 – 최근 우리 공화국의 에네르기기초연구소 연구사들이 우리 식의 리티움-류황전지개발기술을 완성하였습니다.

선생도 아시다싶이 현재 세계적으로 새로운 재료에 의한 에네르기저장장치의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있습니다. 여기서 리티움을 리용한 축전지의 생산은 공업화단계에서 가장 앞선 자리를 차지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연구사들이 완성한 리티움-류황전지개발기술은 종전의 리티움이온전지를 뛰여넘는 다음세대의 에네르기저장기술로서 경제적효과성과 리용전망이 대단히 큽니다.

우점을 본다면 에네르기밀도가 높으며 같은 용량의 연축전지에 비해 부피는 4분의 1, 질량은 10분의 1밖에 안됩니다.

또한 리티움이온전지에 비해 충방전조작에 대한 요구성이 높지 않고 사용수명이 오래며 제품단위원가가 낮은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이와 같은 고밀도에네르기저장특성으로 하여 리티움-류황전지는 중량과 부피의 최소화에 대한 요구성이 높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가장 효과적인 에네르기저장요소로 리용될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자연에네르기생산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의 하나로 리용되여 나라의 긴장한 에네르기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