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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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두산대학》에 가고싶어요

 

문 - 인터네트를 보니 요즘 북주민들은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군마행군길을 따라 《백두산대학》 학생이 된다던데 저도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의 체취를 한가슴에 안아보고싶어요. 《백두산대학》에 대하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해-중국 단동-대학생)

답 - 지금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백두산행군길에 심장의 박동과 보폭을 맞추며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 불타는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들과 사적지들마다에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이 그대로 맥박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굴함없는 혁명정신을 알자면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교양을 많이 받아야 한다고,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수령님과 장군님을 닮은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활동가들로 자기자신들을 철저히 준비하고 무장하려면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백두산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항일의 혁명정신을 배우고 심신을 단련하여 오늘의 빨찌산투사가 될 일념을 안고 꽃피는 봄날보다 지금처럼 날씨가 차고 바람이 세차게 부는 겨울철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를 끊임없이 이어가고있습니다.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지닐수 있는 최고의 정신이 바로 《백두산대학》의 혁명교재속에 다 들어있다, 누구나 강해지려면, 불속에서도 타지 않고 시련속에서도 더 높이 솟구쳐오르는 불사조가 되려면 《백두산대학》으로 가야 하며 거기서 백두의 혁명정신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 모두의 한결같은 생각이며 의지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지금 이 시각도 저 멀리 백두대지에서 처억-처억- 힘찬 발구름소리를 울리며 아득한 눈보라길을 헤쳐가고있는 백두산답사행군대오의 장한 모습들은 그야말로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쳐가던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을 방불케 합니다.

정말이지 《백두산대학》은 손발이 시리고 귀뿌리를 도려내는듯 한 추위도 느껴보아야 선렬들의 강인성, 투쟁성, 혁명성을 알수 있고 또 그 추위가 얼마큼 혁명열을 더해주고 피를 끓여주는가를 체험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 그대로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필승불패의 강행군정신을 심어주는 성스러운 교정입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만난을 짓부실것이며 모두가 《백두산대학》의 최우등생이 되여 최후승리의 날도 안아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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