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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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이번 당전원회의에 대해 좀 더 알고싶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 - 얼마전 진행된 북의 로동당전원회의는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례적으로 한해에 두번씩이나 열리고 며칠동안 진행된 회의이기도 하였지만 보다는 북이 정한 년말시한까지도 미국이 계산법을 달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회의였기에 세인의 초점이 더욱 쏠리였던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국제사회가 모두 이번 전원회의의 결과를 놓고 세심하게 분석하고있는것이겠지요. 저도 굉장한 충격속에 인터네트로 북의 전원회의보도를 세세히 살펴봤답니다. 정말 세상을 놀래울만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 부족한 식견으로는 이번 전원회의의 의의가 아직 구체적표상으로 잘 안겨오지 않는데 북의 친근한 메아리선생님들이 그에 대해 좀 설명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현식 - 부산 - 회사원)

답 - 이번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존엄높은 우리 당의 령도력,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용진해가려는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고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을 만천하에 떨친 력사적인 대회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혁명을 계속 상승시키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시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력사상 류례없는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됩니다.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으로써 혁명적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보다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추진력을 마련한 바로 여기에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고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함으로써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반드시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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