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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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비루스전염병을 막기 위해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는지요?

 

문 - 지금 세계의 모든 대륙들에로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코로나19사태는 세인들을 커다란 공포와 불안속에 몰아넣고있습니다. 코로나19사태로 전세계가 아우성이고 특히 북과 린접한 중국, 《한국》, 일본에서는 감염자가 계속 나타나고있는데 유독 북에서만은 확진자가 없다고 하니 굉장히 놀랍습니다. 그래 북에서 전염병을 막기 위한 어떤 대책들을 세우고있는지 호기심 나네요. 좀 부탁드립니다. (김나리 – 부산 – 자영업)

답 -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걷잡을수없이 확산되고있는 《COVID-19》가 절대로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공화국의 전국각지에서는 지금 강도높은 방역사업과 위생선전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습니다.

지금 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이미 방역적대책들을 취한 경험에 토대하여 방역사업의 강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국경검사검역규정》, 《격리지도서》를 비롯한 각종 지도서를 적시적으로 수정보충하여 각급 비상방역지휘부들에 시달하고 그 집행정형을 매일 건별로 드세게 장악, 총화, 대책하고있습니다.

각급 당 및 정권기관, 근로단체, 보건기관들에서는 사람들이 전염병방역사업에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적극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적극 벌리고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일 평균 10여만명의 당, 행정일군들과 근로단체, 의료일군들이 기관, 기업소와 공장, 협동농장, 동, 인민반들에 나가 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에 각성있게 대하도록 정치사업과 함께 전염병의 전파경로, 발병증상, 예방치료대책 등 상식적인 자료들을 제때에 신속히 알려주고있습니다.

또한 도, 시, 군의 거리들에 설치되여있는 대형전광판과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들의 방송선전차, 방송초소 등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매일 해설선전사업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습니다. 특히 개성시와 신의주시를 비롯한 분계연선지역과 국경접경지역에서 일군들이 주민들속에 들어가 비루스감염증방역사업의 중요성과 여러가지 소독방법에 대한 자료들을 가지고 지역적특성에 맞게 정치사업, 위생선전사업을 진행하여 사람들을 각성시키면서 국가적인 초특급비상방역조치들을 엄격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강하게 제기하고있습니다.

각급 교육기관들에서 학생들의 방학이 연장되고 마식령스키장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희장, 유원지들의 운영이 잠정적으로 중지된것을 비롯하여 전염병의 전파경로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사업들이 전국가적으로, 전사회적으로 보다 엄격히 진행되고있습니다.

비루스전염병의 침입경로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각지 방역기관들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긴밀한 련계속에 외국출장자와 접촉자들, 이상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격리시키고 의학적관찰을 강화하고있습니다.

보건부문에서 호담당의사들의 책임성을 더욱 높여 담당단위에서 열이 나거나 호흡기병을 앓는 사람이 없는가를 매일 장악하고 치료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있습니다.

각지 도시경영부문에서는 해당 위생방역기관, 국토환경보호기관들과 협동하여 수질검사지점들을 증설하고 강하천들과 음료수에 대한 검사와 소독에서 책임성을 더욱 높이고있습니다. 이와 함께 여러 지역에서 원인모르게 죽은 새류들과 때아닌 곤충들이 나타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채집한 검체들에 대한 검사를 철저히 하고있습니다.

이처럼 당과 정부의 중대조치들에 의해 강도높은 위생선전과 함께 국가적인 방역대전이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에는 아직까지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것입니다.

지금 우리 전체 인민들은 이러한 성과에 자만도취되지 않고 최대의 경각성을 가지고 《COVID-19》가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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