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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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백살장수자들을 우대해준다지요

 

문 – 얼마전 제 할머니가 백살을 넘겼는데 기자들이 찾아와 장수비결에 대해 묻는것이 고작이였어요. 그런데 북에서는 분위기가 완전 짱이라던데요. 백살장수자들에게 나라에서 생일상도 차려주고 또 그들을 우대해준다는데 그에 대해 알고싶어요. (주혜 - 대구 - 애기엄마)

답 –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백살장수자들에게 생일상을 차려주며 우대해주고있습니다. 그것은 장수자가 적어서가 아닙니다.

인민적시책에 의해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는것이 공화국의 현실입니다. 공화국의 의료일군들은 장수자들에 대한 정상적인 건강검진을 진행하며 그들이 무병장수하도록 적극 노력하고있습니다. 인민반장을 비롯한 이웃사람들은 별다른 음식이나 보약들이 생기면 가져다주며 장수자들을 친혈육처럼 여기고있습니다. 구역과 동의 일군들까지도 자기들의 성의를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이것은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가는 존재로 여기며 추울세라, 더울세라 보살펴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있기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장수자들도 적지 않지만 우리 공화국의 장수자들과 같이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서 사회의 존경속에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사람들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입니다.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기쁨에 넘쳐있는 장수자로인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의 가족, 친척들은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열의로 가슴불태우고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공화국의 장수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끝없는 행복을 노래하며 여생을 보람있게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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