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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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의 자매힘장사들의 소개를 부탁합니다

문 – 력도선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력기애호가로 되여버린 저는 TV로 방영되는 력도경기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군합니다.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력도선수들이 거두고있는 높은 성과들에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민족적자긍심도 생기고요. 그들속에 유명짜한 자매힘장사들도 있던데 대단해요. 어쩌면 형제가 그렇게 력도를 잘하는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심유선 – 카다나 – 학생)

답 – 자매력기선수들인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자랑할만 한 성과들을 거두어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습니다.

로력영웅이며 인민체육인인 림정심선수는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 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 아시아선수권보유자, 세계선수권보유자입니다.

동생인 공훈체육인 림은심선수는 아직 언니만한 높은 급의 국제경기에 참가하지 못하였지만 몇년전부터 언니와 함께 성인급경기에 참가하여 세계청년선수권보유자, 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 아시아선수권보유자로 두각을 나타내고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에 진행된 2019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76kg급과 71kg급경기에서 다같이 1위를 하여 만사람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공화국의 체육인들가운데는 형제선수들이 적지 않지만 이렇게 우수한 전적을 가진 체육인들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청춘거리 력기경기관 청소년체육학교(당시)에서 당시 지도교원이였던 김춘희녀성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나라에서는 우수한 체육기술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그들의 재능을 더 활짝 꽃피워주기 위하여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로 불러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기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였고 담당감독은 물론 체육단에서는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력기기술을 하루빨리 높은 수준으로 올려세우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것은 그대로 그들의 훈련열의를 북돋아주었습니다.

언니인 정심선수는 훈련과 경기성과로 말없이 동생의 거울이 되여주었으며 동생이 하루빨리 세계적인 힘장사가 되도록 이끌어주고 고무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인 은심선수가 맥을 놓고 주저앉을 때마다 아픈 매도 들며 일으켜세우고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군 하였습니다.

언제인가 동생이 어느 한 국제경기성과에 만족하고있을 때에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분발하도록 떠밀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서로가 훈련과정에 나타나는 결함도 제때에 일깨워주고 특기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합치였습니다. 이러한 피타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들은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칠수 있었던것입니다.

《세계적인 자매힘장사》가 될 높은 목표를 내세운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오늘도 자랑찬 경기성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을 안고 훈련장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흘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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