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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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신발이 호평받는다던데요

 

문 - 어떤 신발을 신느냐는 그 사람을 드러내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하죠. 오죽하면 구두는 남자의 인격을 드러낸다는 얘기까지 있겠어요.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어떤 신발을 신는가는 매우 중요하다고 봐요. 북에서는 최근 《매봉산》신발이 호평받는다던데요. 그에 대해 알고싶어요. (우희-서울-패션리더)

답 - 이에 대한 답을 지난해 평양역전백화점에서 진행된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에 취재나갔던 리진향기자의 이야기로 대신하겠습니다.

우리는 지난해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진행된 기간 원산구두공장전시대를 찾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매봉산》신발에 대한 사람들의 호평은 여러가지이지만 그것을 요약해보면 대체로 세가지입니다.

첫째로, 신발이 대단히 가볍다는것입니다.

《매봉산》신발을 즐겨 신는 사람들이 제일 처음으로 꼽는 우점이 바로 경량화입니다. 룡성구역에서 사는 한 주민은 뭐니뭐니 해도 신발은 가벼워야 한다, 나와 우리 가족이 《매봉산》신발에 애착을 가지고있는것은 바로 그래서이다, 《매봉산》신발과 인연을 맺은지도 여러해가 되는데 이번 전시회에 와보니 처음보다 더 가벼워진것 같다, 원산구두공장을 자주 찾으시면서 신발을 가볍게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텔레비죤을 통하여 뵈왔는데 정말 우리가 신는 신발 하나에도 그이의 뜨거운 은정이 깃들어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둘째로, 신발이 각이한 발모양을 가진 사람들 누구나 편안히 신을수 있도록 설계되여있다는것입니다.

신발전시회장에서 우리와 만난 여러 사람은 발모양이 특수하여 적중한 신발을 고르기가 힘든데 《매봉산》신발만 신으면 편안한 감이 든다, 공장에서 우리 사람들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신발을 제작하기 위해 늘 연구하는것 같다, 《매봉산》신발이 앞으로도 이런 측면에서 더 큰 발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셋째로, 신발이 다색화, 다종화되여있는 점입니다.

모란봉구역에서 사는 한 녀성은 전시회가 시작된 날 소학교에 다니는 딸에게 빨간색의 《매봉산》신발을 한컬레 사주었는데 다른 색갈의 신발도 한컬레 또 사달라고 너무 조르기에 이렇게 왔다고, 신발의 색갈이 다양하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공화국의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한 《매봉산》신발은 오늘 온 나라 사람들이 다 알고 누구나 좋아하는 제품으로 사랑을 독차지하며 인민들의 생활과 친숙해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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