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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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문 – 조국에서 11월 16일이 어머니날이라고 하던데요. 한생 자식들의 성장을 위해 모진 고생도 달게 여기시던 어머니, 이런 어머니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국에서 어머니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소개를 부탁합니다. (리재선 – 재중)

답 –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속에 어머니날이 생겨났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우리 녀성들의 행복한 삶을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8년전인 2012년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연설하신 뜻깊은 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하도록 하여주시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하게 진행하여 어머니들의 명절을 온 나라의 축복속에 의의있게 경축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그 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격정과 환희로 설레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명절분위기가 차넘치였습니다.

뜻깊은 대회를 앞두고 조국의 미래를 굳건히 떠메고나갈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고있는 녀성들과 조국의 부강번영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한 어머니들에게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습니다.

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온 나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기간 가슴뜨거운 화폭이 이 땅우에 펼쳐졌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일로 바쁘신 속에서도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주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우리의 어머니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가장 값높은 삶을 수놓아왔다고 높이 평가하시고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니들과 녀성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녀성혁명가, 시대의 꽃으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우리의 원수님이시야말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우리 어머니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더욱 절감하였습니다.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을 떠나 아름다운 꽃을 생각할수 없듯이 령도자의 품을 떠나 우리 어머니들의 값높은 삶과 보람에 대해 생각할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어머니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고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강한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말이 있듯이 후대들을 위한 길,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모진 고난과 시련도 웃으며 헤쳐가는것이 바로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이 지닌 참된 인생관입니다.

하기에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온 나라는 다시한번 어머니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는것입니다.

우리 당의 정깊은 사랑과 자식들의 축복속에 어머니날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우리 어머니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녀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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