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25일
추천수 : 4
근로자들이 살림집을 국가로부터 어떻게 배정받는지 알고싶어요

 

문 – 여기 서방에서 자기 집을 가진다는것은 평범한 사람들로서는 생각도 못할 꿈에 불과해요. 일생을 벌어도 제 집을 마련하기 힘든것이 보편적인 실태이죠. 고국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살림집을 보장받는다고 하던데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근로자들이 살림집을 국가로부터 어떻게 배정받는지 알고싶어요. (주부 – 카나다)

답 – 선생도 알고있겠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웬만큼 재산을 가지고있는 사람들도 살 엄두를 내지 못하는 초고층아빠트의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국가로부터 배정받아 쓰고 살고있습니다.

평양의 현대적인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21세기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로 일떠선 려명거리에는 물론 지방도시와 농촌, 어촌과 산간벽촌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 가도 돈을 내고 국가로부터 새 살림집을 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으며 자기들이 살고있는 집값을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여러 지역에서 큰물과 태풍으로 집을 잃었던 수많은 사람들도 국가로부터 종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훌륭히 건설된 문화주택들을 무상으로 배정받았습니다.

그러니 공화국을 찾았던 외국인들이 우리 인민들을 가리켜 《백만장자》라고 부르며 부러워하는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것입니다.

만수대거리를 놓고보아도 고급아빠트들이 일떠설 당시 외국의 언론들은 《경치좋은 이곳에는 아마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일하는 상층인물들이 살게 될것이다.》라고 제나름의 억측들을 내돌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만수대거리의 고급살림집들에는 로동자, 과학자, 교원들을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입사하였고 철거세대들이 한세대도 빠짐없이 새 살림집의 리용허가증을 받아안았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창전거리의 한 살림집을 찾았던 외국인이 집값을 모르는 집주인에게 《행복한 바보》들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고 오히려 그들에게 집값을 알려주고 간 일화도 생겨나게 되였습니다.

실로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은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집값과 집세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기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사람들은 서방의 선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목격하면서 이 나라에서는 실업자나 집없이 거리를 방황하는 사람들을 전혀 찾아볼수 없으며 누구나 인간이 누려야 할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조선의 수도 평양에 훌륭히 일떠선 창전거리의 어느 한 가정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돈 한푼 내지 않고 국가로부터 받은 살림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로동자가족의 모습이 정말 부러웠다.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대조적인 현실이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로동자들이 일생을 벌어도 집 한채 마련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온갖 국가적혜택속에 살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은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현대적인 거리들에 줄지어 늘어선 초고층살림집들에서 교원, 과학자들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이 살고있는 현실에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국가가 희한한 새 살림집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보아도 조선에서 인민사랑의 정치가 빛나게 구현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정녕 당과 국가의 뜨거운 인민적시책이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보금자리,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선생이 앞으로 기회가 마련되여 공화국을 방문하면 그토록 놀라운 현실을 직접 체험하실수 있을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