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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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전당이 어떻게 일떠섰는지 그에 대해 알고싶어요

 

문 – 조국에서 과학기술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는 인민대학습당에 이어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선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전당이 어떻게 일떠서게 되였는지 그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정나리 - 연변조선족)

답 – 주체105(2016)년 1월 1일에 준공식을 진행한 국보적인 건축물인 과학기술전당은 대동강의 한복판에 있는 풍치수려한 쑥섬에 자리잡고있습니다.

누구나 찾아와 미래행차표를 떼고 과학기술의 기관차에 오르게 하는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서게 된데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크나큰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몇해전 6월 어느날 쑥섬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릉라도, 양각도와 함께 평양의 자랑으로 되고있는 쑥섬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특색있게 개발하자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지식보급에 대한 수요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고, 당에서는 인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수 있게 쑥섬에 현대적인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우기로 결심하였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류가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수자화하여 보존관리하는 종합적인 자료구축기지인 동시에 각이한 자료들을 망을 통하여 임의로 볼수 있게 하며 정보공유, 정보교류도 할수 있게 하는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봉사기지,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주신 과학기술전당의 웅대한 설계도였습니다.

그날 대동강 량안을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명당자리라고, 쑥섬에 건설되는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나라가 세계를 앞서나가게 하는 또 하나의 도약대로 될것이라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하시였습니다.

조국의 휘황한 앞날을 그려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여도 과학기술발전만은 언제나 선차적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절감하게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몸소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대책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쑥섬은 인민들이 끝없이 찾아오는 과학의 섬으로 전변되였습니다.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섬으로써 이곳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자료들이 중앙으로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물이 흐르듯이 보급되게 되였고 과학기술전당은 말그대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힘있게 추동하는 도약대로 되고있습니다.

진정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인민모두를 과학기술의 창조자로 키우시고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을 총폭발시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로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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