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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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창작경위에 대해 알고싶어요

 

문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조국의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이랍니다. 며칠전부터 또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내 보기에는 주제곡으로 되여있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가 이 영화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것 같은데, 작가선생이 노래를 짓게 된 경위에 대해 알수 있을가요? (팬더 - 중국 심양-기업가)

답 -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지은 작가는 조선인민군협주단 작가였던 최준경선생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최준경선생은 외국방문공연을 위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수행기자로 외국출장길에 오르게 되였습니다. 낯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날과 날을 보낼수록 그는 평시에는 미처 다 느낄수 없었던 사회주의 내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을 가슴뿌듯이 체험하게 되였습니다. 황량한 초원길과 모래바람부는 사막의 상공을 날을 때면 풍요하고 아름다운 내 나라의 마을과 도시들이 어려왔고 동냥하는 거지, 실업자들과 도적패들의 살벌한 모습을 목격할 때면 우리 인민의 밝고 행복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 인민들처럼 당의 은덕으로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서로 돕고 이끌며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가는 인민이 그 어디에 또 있으랴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발목이 시도록 온 세상을 다녀보고 눈뿌리 모자라도록 온 세계를 다 둘러본대도 내 나라와 같이 살기 좋고 화목하고 자랑스러운 나라는 찾지 못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조국에 돌아온 그는 우리 당, 우리 제도의 위대성과 우월성을 소리높이 구가하는 작품창작에 열정을 다 바쳐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으로부터 조선민족제일주의를 구현한 노래를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받게 되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조국의 귀중함을 체험을 통하여 뼈저리게 느끼였던 그는 주저없이 창작의 붓을 들었습니다. 이국의 들가에 핀 꽃을 보며 내 나라에 활짝 핀 꽃을 떠올리기도 하고 벗들이 권하는 차를 보며 어머니가 떠주던 고향의 샘물을 그려보기도 하였습니다. 식탁앞에 마주앉으면 내 나라의 기름기 도는 흰쌀밥과 향기로운 김치, 구수한 토장국이 그리워지고 별의별 음악의 불협화음을 들을 때면 내 나라의 민요가락들이 얼마나 유순하고 고상한가 하는것을 느껴온 최준경선생이였기에 그는 일사천리로 가사를 써나갈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가 창작한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가사를 한글자한글자 가필해주시여 훌륭히 완성시켜주시였으며 가사 《내 나라 제일로 좋아》는 생활도 있고 철학도 있는 참으로 훌륭한 명가사라는 과분한 평가를 주시였습니다.

최준경선생은 훌륭한 노래를 창작했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노래는 장군님께서 과업을 주시고 장군님께서 지도해주신 노래라고, 조선민족제일주의를 노래할데 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이 없었더라면 이런 노래를 창작할수 없었을것이라고 감격에 겨워 말하군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넓고 넓어도 내 나라가 제일입니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누구나 참된 삶을 꽃피워가기에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주제가로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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