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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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선생님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문 - 얼마전 인터넷을 통해 고국의 2020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된 과학자들에 대한 소식을 보았어요. 그중에 세계광학협회에서 인정하는 권위가 대단한 과학자도 있더군요. 그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송화 - 재중 - 대학생)

답 -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과학계가 인정하는 과학자 김일성종합대학 교수 박사 임성진선생님도 있습니다.

임성진선생님은 우리 공화국에서 비선형나노광학부문을 새롭게 개척하고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린 43살의 관록있는 과학자이며 교육자입니다.

그는 최근에 비선형나노광학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초점으로 되고있는 나노플라즈몬공명에서 비선형광학적현상에 대한 연구사업을 책임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 빛과 나노재료의 호상작용특성을 해명함으로써 정보기술과 나노기술,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등을 발전시킬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우리 공화국의 기초과학발전면모를 과시하는데 이바지하여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습니다.

2017년에도 그가 책임지고 수행한 대상과제에 2.16과학기술상이 수여되였으며 2020년에 수여된것은 그의 연구집단이 두번째로 받은 나라의 최고과학기술상입니다.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평범한 사무원의 아들이였던 그는 평양제1중학교를 거쳐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와 박사원에서 그리고 자연과학연구원에서 지혜와 재능과 열정의 나래를 활짝 펼치였습니다.

중학교시절에 전국적인 프로그람경연에서 특등을 하여 두각을 나타낸 그는 대학기간에 석사학위론문을 발표하고 29살에는 물리학박사의 학위를, 41살에는 교수의 학직을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37살에 그가 발표한 과학연구론문은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과학기술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였습니다.

세계일류급대학들의 독점물로 되여있던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에 론문을 발표한 과학자이기도 한 임성진선생님은 현재 세계광학협회를 비롯한 국제학술협회들과 여러 국제학술잡지출판사의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아 활동하고있습니다.

또한 그는 2018년과 2019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인명사전에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로 등록되였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연구성과들만을 엄선하여 싣는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많은 론문들을 발표하였는데 이것은 같은 기간에 우리 나라 과학자들이 이 잡지들에 발표한 론문건수의 절반에 해당한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리상은 연구집단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두뇌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겠다는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첨단과학의 미지의 세계를 파헤쳐나가는 전도양양한 청년과학자집단으로 더욱 튼튼히 꾸리는것이라고 합니다.

기초과학부문에서 패권을 쥘수 있는 세계적인 연구성과들을 내놓을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룡남산의 과학자로서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임성진선생님은 오늘도 젊은 연구집단을 이끌고 세계에 끊임없이 도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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