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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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자랑하는 청년강국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문- 지금 남쪽 당국에서는 청년 취업난문제와 관련해서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북에서는 청년강국이라고 세계에 대고 자랑하던데 《한국》청년들의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든지…북이 자랑하는 청년강국에 대해 알고싶습니다.(靑風兒 - 대학생 -전주)

답- 《청년전위》신문사 기자 한충렬입니다.

청년강국이란 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새롭게 규정된 시대어입니다.

그 어느 나라에나 청년들이 있고 그들이 사회의 한 구성부분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으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미래의 주인공들로 내세우고 믿어주며 떠받들어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움없이 자란 우리 청년들은 자기 하나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조국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을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으로 안고 삽니다.

아시다싶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서 발휘되는 청년돌격대원들의 애국심은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오늘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는 강선의 《처녀어머니》며 순위도의 처녀교원, 대홍단의 평양처녀를 비롯한 수많은 미풍의 선구자들도, 백두산총대와 함께 청춘을 빛내이는 병사들과 빨찌산식공격전법으로 조국을 떨치는 체육인들도 다 우리 청년들입니다. …

위대한 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먼저 생각하고 동지들을 먼저 생각하는 그들의 애국충정의 마음을 높이 평가하시여 그들이 이룩한 창조물들마다에 《청년》이라는 고귀한 이름을 달아주시였습니다.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청년운동사적관, 청년영웅고속도로, 《청년호텔》,  속도전청년돌격대 등 《청년》이란 이름을 단 건축물들과 훈장, 명칭들도 셀수없이 많습니다. 참, 제가 일하는 신문사의 명칭도 《청년전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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