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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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문 - 안녕하세요. 전 백선녀라고 해요. 듣자니 북에서는 이달 16일이 어머니날이라고 하던데요. 어머니날을 어떻게 보내는지 알고싶어요. (백선녀 - 리발사 - 중국)

답 –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속에 어머니날을  매우 뜻깊게 맞이합니다.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을 지니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식들을 위해 한생을 다 바쳐온 어머니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리시여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모시고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진행되였던 11월 16일을 몸소 어머니날로 제정해주시였으며 이날을 국가적인 휴식일로 할데 대한 뜨거운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자식들을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우느라 검은 머리는 희여지고 얼굴에는 주름살이 하나 둘 생겨나고 물젖은 두손은 언제 한번 마를날 없이 자기를 바치는것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입니다. 온 나라의 천만자식들은 뜻깊은 어머니날을 맞으며 자기를 낳아 키워준 어머니들을 축하하여 성의껏 준비한 향기그윽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어머니들에게 안겨드리며 온화한 가정적분위기에서 행복한 하루를 즐겁게 보냅니다.

물론 가정마다 휴식일정은 다릅니다. 어떤 가정들은 어머니를 모시고 중앙동물원이나 유희장에 구경을 가서 가족사진을 찍기도 하고 또 어떤 가정들은 들놀이를 조직하거나 식당에 가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합니다.

자식하나 키우는데 오만공수가 든다고 하였지만 이날에는 부모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 선군혁명의 기둥감으로 키운 자랑을 안고 아들딸들은 물론 손자, 손녀들의 손목을 잡고 하루를 기쁨속에 행복속에 보내군 합니다.

정말이지 자식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의 웃음을 마음껏 짓는 우리 어머니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녀성들입니다.

하기에 우리 어머니들은 자기들의 속마음까지 헤아려 몸소 어머니날까지 제정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은정에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며 자식들을 더욱 훌륭히 키우리라 굳게 마음다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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