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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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모든 사업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 유훈관철을 위한 사업이라던데요...

 

문 - 저는 6.15시대 때 북을 방문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정치하시는 북의 현실에 대해 직접 목격한 사람들중의 한명입니다. 국방위원장님께서 서거하신지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남민중의 마음속에도 그분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커만갑니다. 저는 북에서 하는 모든 정치가 그분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유훈관철, 아주 의미깊은 말인데 … 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하영선 - 자영업 - 서울)

답 –  우리 천만군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서거하신지 다섯해가 되였지만 그이의 환하신 영상은 오늘도 우리 모두의 심장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조국과 인민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다 바쳐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을 천만년 세월이 흐른대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5년간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는 심정으로 장군님의 생전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유훈관철전에서 충정과 위훈의 기적들을 수놓아왔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고 념원하신것은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 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일떠세우는것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오신 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훌륭하게 일떠선 건축물들과 살림집들,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과 전화위복의 선경마을로 전변된 농촌들을 찾으실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또 하나 실현하였다고 하시며 그토록 기뻐하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오늘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세계적인 핵강국, 전략로케트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만리마의 속도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정다하고 그이의 령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나가는것이 곧 위대한 장군님께 못다바친 충정을 다하는 길이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길입니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 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