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싱가포르공화국에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싱가포르공화국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13일 평양에 도착하시였다.

사상 류례없는 세기적인 회담에 대한 인류의 거대한 관심과 흥분이 온 지구촌을 들었다놓는 속에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2일 밤 숙소를 떠나시여 귀국길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환송하기 위하여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교육상 옹 이 캉이 싱가포르 창이국제비행장에 나왔다.

그들은 력사적인 조미수뇌회담에서 성과를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싱가포르공화국정부가 조미수뇌회담을 성공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성의를 기울인데 대하여 다시한번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환송나온 싱가포르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전용기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타신 중국전용기는 13일 아침 7시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그리며 안녕히 다녀오실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 온 나라 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이 뜨겁게 굽이치는 평양국제비행장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정부지도간부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영접나온 간부들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반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하시며 조미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정부지도간부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고 사랑하는 전체 조국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