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2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 당위원장 김룡일동지가 맞이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순간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참가자들은 창립 70돐을 맞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오늘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려 바쁘신 시간을 내여 대학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교육과 인민경제의 자립적발전, 국방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해온 대학이라고, 이 영예로운 대학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교원, 연구사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교육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해가고있는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관철하는데 있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종합적인 첫 공업기술대학을 창립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하시면서 이 대학의 과학교육사업을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경제강국건설의 열쇠도 손에 확고히 틀어잡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이 70년의 자랑찬 년륜을 아로새겨온 빛나는 전통을 꿋꿋이 이어 앞으로도 과학기술연구와 인재양성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학생들을 혁명성이 강하고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 붉은 과학자들로 키워낼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의 대학으로 전변시키는것이 우리 당중앙의 의도이고 혁명의 요구라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고 이를 위한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 주체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창조해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