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5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금야강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5월 4일 금야강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 금야군위원회 위원장 리호범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소건설경위와 실태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언제와 발전기실을 비롯한 발전소의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기술장비상태,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야군에서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전력문제를 풀데 대한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전기생산을 정상화하려고 잡도리를 하고있는것은 평가할만 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규모수력발전소인 금야강군민발전소와 잇닿아 계단식으로 건설된 금야강2호발전소는 금야강군민발전소에서 정상적으로 나오는 퇴수와 여러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원천으로 해서 심한 갈수기철에도 계절적영향을 받지 않고 전기를 정상적으로 생산할수 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중소형발전소로서 규모도 적당하고 수력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타산을 잘하여 실리있게 건설한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해당 지역의 수력자원을 정확히 조사하고 전력생산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실리를 따져가면서 하지 않아 숱한 건설자재를 들여 발전소들을 건설해놓고도 물이 부족하여 전기생산을 능력대로 하지 못하는것을 비롯하여 그 덕을 얼마 보지 못하는것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에 계획대로 수천kW발전기를 다 설치하고 전력을 꽝꽝 생산하면 군내 지방공업공장들과 협동농장들은 물론 주민지구에 필요한 전력도 충분히 보장할수 있어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완강한 의지의 힘으로 군살림살이를 윤택하게 꾸려나갈수 있는 중요한 밑천을 마련한 금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거듭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문없이 큰일을 한 금야군인민들을 무엇이라도 도와주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다고 하시면서 금야강2호발전소에 아직 설치하지 못한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야군에서 커다란 재부인 발전소관리운영을 잘하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고 군안의 지방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도록 함으로써 군이 살기 좋고 아름다운 군으로 번창하고 활기있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해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뜻밖에 만나뵙고 과분한 평가의 말씀을 받아안은 금야군의 일군들과 금야강2호발전소 종업원들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의 창조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군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할 충성의 결의에 넘쳐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