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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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네트홈페지인 《메아리》에서 《500번째 왕녀에 대한 이야기》를 깊은 감명속에 읽었다.
왕빈 0 3 2020-11-30
2
정든 평양을 가까이하는 그 시각 수도에 떳떳이 들어설 자격이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하는 돌격대원들
렴금철 0 0 2020-11-30
3
진정한 애국심이 사람들의 눈을 더욱 밝게 해주는것이고 진짜로 《시력》이 좋은 사람들로 되게 해준다.
리행복 0 0 2020-11-29
4
아침출근길 그 시간이면 어김없이 만나게 되는 그 처녀를 대할 때면 늘 이 가슴이 부풀어오르는것은 왜서일가.
리철 0 5 2020-11-29
5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뜨거운 인정미로 서로 위해주는 마음이 공기처럼 흐르는것이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림철명 0 0 2020-11-28
6
저녁에 일찍 집에 들어가 푸짐한 식사를 하고 푹 휴식을 했다고 한들 그렇게까지 기쁘고 떳떳할수야 있겠는가.
신철 0 0 2020-11-28
7
전투원들의 심장에 불을 달아주었고 그 불길들이 모인 전투장이기에 이렇게 부글부글 끓고있다고 하는것이였다.
김성순 0 0 2020-11-27
8
나라고 왜 편안히 살면서 남편과 자식에게 사랑을 한껏 기울여주고싶은 생각이 없겠는가.
한정애 0 1 2020-11-27
9
노래에도 있듯이 실농군 이랑엔 잘익은 이삭, 건달군 이랑엔 쭉정이이삭이 달리기 마련이다.
리금성 0 0 2020-11-27
10
인터네트홈페지에 어느한 재미동포가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여 쓴 글이 실리였다.
림영일 0 1 202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