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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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산참사로부터 11년이 지났지만 철거지역주민들의 삶이 바뀌지 않았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0 2020-01-25
2
다 같은 망발이라도 누구의 입에서 나오는가에 따라 후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갈라진다.
김철수 0 0 2020-01-25
3
무능과 도덕적저렬성은 가리울수 없고 불의는 정의를 이길수 없는 법이다.
고청명 0 0 2020-01-25
4
본시 빼앗지 않고는 만족치 않는것이 동물의 성품이라 욕심은 다함이 없는 법
김일남 0 0 2020-01-24
5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심장은 과연 무엇으로 세차게 고동치고있는것인가.
리진철 0 0 2020-01-24
6
황교안은 절대로 《보수대통합》마차의 고삐를 남에게 넘겨주려 하지 않을것이다.
옥승철 0 0 2020-01-23
7
《보수대통합》이라는 합창을 하고있지만 그 구체적인 실행을 놓고서는 모두가 그야말로 개개명창이다.
리정근 0 0 2020-01-22
8
곤난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세계의 억측들을 뒤집어엎고 전진과 비약을 끊임없이 이룩하였다.
림영일 0 0 2020-01-22
9
령도자가 바치는 그 많은 헌신의 밤들이 인민이 누리는 행복의 밤이 되였구나
리진주 0 0 2020-01-21
10
쓰레기가 쌓이면 누구든지 그것을 처치해야겠지요?
바른말 0 0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