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04
미군에게 민족의 이름을 선물하면서 《일체성》을 과시해보려는것이 과연 《창씨개명》으로 《황국신민화》를 추구하던 친일매국노들의 짓과 무엇이 다른가.
리진영 0 0 2017-07-24
1103
장화를 신는것까지 거드름을 피우며 부하들의 시중을 받고있으니 정말 옛날 량반들도 왔다가 울고 갈 지경이다.
리해천 0 0 2017-07-24
1102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처럼 계속 동족을 모해하고 중상하는 적대행위의 길로 나간다면 북남관계는 언제가도 파국의 수렁에서 헤여나지 못할것이다.
고청명 0 0 2017-07-24
1101
이번 《제재효과》가 핵탄두를 장착한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본토에 떨어지는것으로 나타날런지도 모를 일이다.
X맨 0 1 2017-07-22
1100
미국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전리품으로 삼고 미국을 발아래로 굽어보는 동족의 장거와 미국의 페기품을 억대의 돈을 주고 사들여 종미굴종을 고취하려는 남조선당국의 추태는 너무나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
리상록 0 0 2017-07-22
1099
박근혜《정권》의 《국정롱락》과 관련한 정황이나 증거들이 비공개되여야 할 리유는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7-22
1098
지금까지 흑막속에 감추어져있던 보수《정권》의 더러운 행적들이 청와대와 정보원의 문건들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고있다.
리해천 0 0 2017-07-21
1097
남조선《국회》의 그 무슨 《규탄결의안》이란것은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위력앞에 전률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공포의 비명소리이다.
리진강 0 0 2017-07-21
1096
박근혜《정부》시절 당시의 청와대 민정수석실문건 300여건에 이어 정무수석실문건 1361건이 새롭게 발견됐다.
남조선인터네트 《한겨레》 0 0 2017-07-21
1095
침략과 략탈이 본성인 양키인줄 알면서 머리를 조아리고 육신을 내맡기는 그들의 가슴엔 저주를 받을 숙명이 주는 자족이 아직도 있다, 자족이 시킨 굴종이 아직도 있다.
고청명 0 0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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