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새로운 흩어진 가족을 만들어내면서 어떻게 《인도주의》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입에 올릴수 있겠는가.
지춘애 0 0 2019-09-18
2
《동맹》타령, 《안보》타령은 결국 스스로 《봉》이니 맘껏 롱락해도 된다는 신호로 미국을 읽는다고 믿어진다.
리흥노 0 0 2019-09-18
3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 역시 아베정권이 온전히 져야 할것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9-09-17
4
인기없는 정치인들이 여론의 주목을 끌기 위해 삭발을 《거행》하군한다.
한해명 0 1 2019-09-17
5
자신들이 남《한》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것은 보복이 아니고 우리가 맞대응차원에서 나선것은 보복이라고 주장하는 셈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9-09-16
6
보수세력들이 《한미동맹균렬》주장을 목터지게 웨치면 웨칠수록 일은 그들이 바라던바와는 정반대로 흐르게 될것으로 보인다.
한해명 0 0 2019-09-16
7
그 누구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해 떠들고 다닐 자격이 전혀 없는 부패왕초들의 대소굴이 있다.
리정근 0 0 2019-09-15
8
일본은 우리에게 단 한번도 식민지지배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9-15
9
서식지를 옮겨 권력이라는 열매를 기어이 따먹겠다는것이 바로 이 정치철새들의 웅큼한 타산이다.
리정근 0 0 2019-09-14
10
오세훈이나 원희룡을 비롯한 중도보수인물들에 대한 기대도 없지 않았다.
부평초 0 1 201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