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외세추종, 외세공조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장애물이다.
안진송 0 0 2019-03-26
2
국민은 지난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 9년간의 악몽같은 시절을 영원히 잊지 못하고있다.
리판사 0 0 2019-03-26
3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제세상처럼 날뛰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다.
강현준 0 1 2019-03-26
4
북남관계문제를 놓고 아직도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것은 북남선언들의 정신에 배치되는 그릇된 처사가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0 2019-03-25
5
민심에 역행하여 력사를 되돌려세워보려는 황교안의 무분별한 망동은 결국 죄악우에 죄를 덧쌓은 대역죄일뿐이다.
방수혁 0 0 2019-03-25
6
쥬피터에 대한 신화가 나왔던 때로부터 수천년 세월이 흐른 오늘날 그를 다시 떠올리는 리유는 바로 미국때문이다.
리해천 0 2 2019-03-24
7
《너같은게 <대통령>이 되면 죽물도 못얻어 먹겠다.》
청년백수 0 1 2019-03-24
8
《동맹》, 《우방》이라는 듣기 좋은 간판밑에 예속과 치욕만을 들씌우는 이러한 《한미동맹》은 더 이상 필요치 않다.
한상수 0 0 2019-03-24
9
동포들모두가 오물장세력인 《자유한국당》에서는 박근혜나 황교안과 같은 더럽고 추악한 오물들만 나온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한일 0 0 2019-03-23
10
우리 국민들이 먹고 쓰다  남아돌아가서 《대미퍼주기》를 한다면 말도 않겠다.
청년백수 0 2 20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