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410
보잘것없는 몇푼의 《지원금》으로 민심의 규탄을 모면하고 어리석은 《대북제재조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우리 공화국에 넘겨씌워보자는것이 남조선당국의 교활한 흉심이다.
박영호 0 0 2017-11-25
1409
미국이 《싸드》니 뭐니 하지만 그런게 날아오는 미싸일을 요격할수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1-25
1408
산자도 아닌 죽은 송장에게서 저들의 《정신적구심점》을 찾고 그로부터 보수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상이 참으로 허거프기 그지없다.
위진흥 0 0 2017-11-24
1407
세인들은 갈수록 더해가는 미국의 횡포가 조선에서 얻어맞은 골목깡패의 비루한 짓거리에 지나지 않음을 잘 알고있는것이다.
진지영 0 2 2017-11-24
1406
특수활동비상납중, 상납후의 남 전 원장의 둔감함이야말로 놀랄만 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1-24
1405
흰것을 희다고 말하고 검은것을 검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렇게 미국을 성토한다.
한해명 0 1 2017-11-23
1404
미국에 추종하여 주변나라들에 총부리를 내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이 그들에게서 경제적리익을 얻겠다는것이 과연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박영호 0 0 2017-11-23
1403
보호장비지급같은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되기 어려운 로동환경에서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수 있는 로동자일 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1 2017-11-23
1402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제아무리 객적은 수작질을 다 늘어놓아도 자위력강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전진은 가로막을수 없다
김성일 0 0 2017-11-22
1401
미수습자가족들은 차마 수색을 더 요구하기 어렵다고 밝혔지만 수색은 물론 진상규명에 있어서도 비용에 연연할 문제는아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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