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새빨간 거짓말》은 리명박이 했고 《도덕적으로는》최악인 《정권》이였던 셈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5-28
2
《자유한국당》과 같은 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쓸어버리지 않는다면 북남관계개선흐름이 언제가도 진통과 곡절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며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리상록 0 1 2018-05-27
3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을 은페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하는 전두환역도와 그 보수잔당들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김성일 0 1 2018-05-27
4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무리들을 매장하지 않고서는 참다운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은 또다시 무참히 짓밟히고 피로 얼룩진 5. 18의 비극이 재현될수 있다.
김성일 0 0 2018-05-27
5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탈선하여 외세와 공조한다면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의 발전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는것은 물론 불신과 대결만 더 격화될뿐이다.
리상록 0 1 2018-05-26
6
유인랍치피해자들을 돌려보낼데 대한 우리의 요구를 남조선당국이 공공연히 거부해나선것은 판문점선언리행에 역행하는 엄중한 범죄행위이다.
김철 0 1 2018-05-26
7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매장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정진혁 0 0 2018-05-26
8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의 집단유인랍치만행사건이 낱낱이 드러난 이상 우리 딸들은 한시바삐 가족의 품에 안겨야 한다.
서경아의 어머니 리금숙 0 0 2018-05-25
9
4월의 전설되여 꽃펴나는 삼천리에 김정은흠모열풍 세차게 굽이친다
신흥국 0 0 2018-05-25
10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으로 북남화해국면이 다시금 엄중한 난관에 부닥치게 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다.
한해명 0 0 2018-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