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황교안이 보수의 아이콘이 되여 정치권력의 한축을 형성할수 있다면 망외의 강력한 보호막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1-22
2
훌륭한 뿌리와 위대한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중친선은 압록강의 푸른 물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진지영 0 0 2019-01-22
3
북과 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원성군 0 0 2019-01-22
4
《자유한국당》것들은 민심의 이러한 요구와는 심히 배치되게 특등범죄자 량승태를 비호두둔하면서 해괴망측한 희비극을 벌려놓고있다.
김철 0 0 2019-01-22
5
혈맹아닌 《혈맹》에 의해 남조선이 더 막대한 혈세를 미국에 빨리우게 된다면 가뜩이나 심각한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와 민생고에 허덕이는 인민들의 처지는 더욱더 악화될것이다.
위진흥 0 1 2019-01-21
6
혼사말 하는데 상사말 한다는격으로 퀸타나가 남의 일에 끼여들어 훼방을 놀아야 차례질것은 세인의 저주와 규탄뿐이다.
고청명 0 0 2019-01-21
7
동족대결과 분렬에 기생하며 저들의 존재명분과 가련한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보수세력의 필사적몸부림은 죽을 때까지 독을 내뿜는 독사처럼 무덤에 처박히기 전까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리춘일 0 0 2019-01-21
8
전두환은 반역자이자 학살자이고 찬탈자이자 강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1-21
9
이제 더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을 놓고 외부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김철 0 0 2019-01-20
10
력사적인 중국방문소식은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충격,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리해천 0 0 2019-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