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남조선당국이 종전선언채택을 위해 자기 할바를 다해야 한다.
고청명 0 0 2018-07-23
2
송장이 아무리 이 사람,저 사람에게 수술칼을 쥐여주며 살려달라고 해도 고통만 더 연장될 뿐이다.
림예양 0 0 2018-07-23
3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지 않으면 일정에 오른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은 물론 북남관계에도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
림영일 0 0 2018-07-23
4
첫걸음을 짚어야 다음 걸음도 내짚을수 있듯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해서는 첫 공정인 종전선언채택이 이루어져야 한다.
박영호 0 0 2018-07-23
5
《지금부터 개혁의 중심은 민변이다.》
장예진 0 1 2018-07-22
6
《세월》호유가족만이 아닌 남조선인민들의 기억속에 아직도 어제런듯 생생히 기억되여있는것이 바로 《세월》호대참사이다.
김성일 0 0 2018-07-22
7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게 명백한 파산선고를 내렸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18-07-22
8
조선반도핵문제에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일본이 그 누구의 《강제사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고 주제넘은 망동이다.
김성일 0 1 2018-07-21
9
300년을 산다는 까마귀가 더럽게 실컷 살고나서 이제는 아름다운 백로가 되여 더 살아보겠다는 격.
한해명 0 0 2018-07-21
10
그 흉악한 속통을 버리지 않는 한 일본은 언제 가도 우리의 문전에 얼씬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한현철 0 0 201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