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그 횡포성이 나날이 더욱 커지고있는것이다.
옥승철 0 0 2019-11-13
2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방위비인상압박에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9-11-13
3
지난 시기 대결과 전쟁을 본업으로 삼던 보수《정권》때와 무엇이 다른가.
고청명 0 0 2019-11-12
4
남조선신문《통일뉴스》 0 1 2019-11-12
5
남조선당국도 이제는 겨레의 눈총을 그만 받을 때가 되지 않았는가.
차상열 0 0 2019-11-11
6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보수세력이 위기때마다 상투적으로 꺼내들던 《안보》소동에 또다시 매달렸다.
리진강 0 0 2019-11-11
7
라경원에게 이런 재간이 있는줄 알았더라면...
X맨 0 1 2019-11-10
8
《보수통합》을 하자고보니 박근혜탄핵문제가 최대의 변수로 떠올랐다.
류빈혁 0 0 2019-11-10
9
우리 집의 개보다도 못한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여 《통합》을 이룬다는것은 《개들의 화목》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다.
박진 0 0 2019-11-09
10
황교안을 보면 군모쓰고 선글라스 낀 박정희를 보는것 같아 소름이 돋는다.
심명국 0 0 2019-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