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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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인재가 되려는 리상을 품고 현해탄을 건느기도 하고 서울의 경성제국대학과 보성전문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하였던 김광진
차상열 0 1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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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덥고 자랑스러운 청년들이 있어 내 조국의 미래는 언제나 밝고 창창하리라는것을.
옥승철 0 0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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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심과 락관이란 말을 사전에서가 아니라 혁명실천속에서 심장에 새기였다.
림영일 0 0 2021-03-03
4
우리 삶, 우리 한생을 영원히 애국으로 푸르게 하여주는 모란봉의 높이는 정녕 얼마인가!
신흥국 0 0 2021-03-03
5
조선의 창조물을 세계가 부러워하게 하고 조선의 류행을 따르는것이 인류의 희망으로 되게 하자
라예광 0 0 2021-03-02
6
수십년세월이 흘러도 백금같이 결백한 우리 룡양사람들의 정신세계는 오늘도 변함없이 대중적영웅주의의 별로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김태섭 0 0 2021-03-01
7
우리의것, 길지 않은 이 말이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이 소중하고 의미깊은 부름으로 되였다.
리려정 0 0 2021-03-01
8
전에 비해 조건이 별로 좋아진것도 아니며 사람들도 예전그대로였다.
림영일 0 0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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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사회가 과연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에게 이런 꿈같은 혜택을 베풀수 있는가.
림영일 0 0 2021-02-27
10
붉은 쇠물꽃! 얼마나 멋있고 환희로우며 열정적인 꽃인가.
김 철 0 0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