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북남관계가 어떻게 교착국면에서 벗어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9-07-16
2
비록 가지는 서로 달라도 뿌리가 같은 친박세력들로 꾸려진 《우리공화당》에 이제라도 당적을 옮기는것이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명을 보존하는 길이 될수도 있다.
김성일 0 0 2019-07-16
3
경기에서의 우승보다도 미국선수의 심기부터 생각하는 《어리숙한 선수》처럼 민족의 리익보다도 미국의 눈치부터 살피는 비굴한 사대근성
한해명 0 0 2019-07-15
4
이들이 꿈꾸는 신당의 앞길도 마치 짙은 구름이 비껴있는 항로처럼 뚜렷한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리유민 0 0 2019-07-15
5
《보수대통합》은커녕 《자한당》의 파멸이 시간문제라는것이 일각의 평이다.
로광철 0 0 2019-07-14
6
아베정부는 아예 차기 《대권》에서 과거사문제는 일절 거론하지 않을 친일인사로 교체할 음모까지 꾸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7-14
7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는 상대와 누가 마주 앉겠는가.
고청명 0 2 2019-07-13
8
이 세상엔 끔찍하게도 화해와 평화를 두려워하고 갈등과 대립, 대결과 전쟁을 더 좋아하는자들도 있다.
리진강 0 0 2019-07-13
9
민족우선, 민족중시의 립장에 서서 단결된 힘은 실로 거대하며 그 힘을 막을자는 세상에 없다.
김성일 0 0 2019-07-12
10
《자한당》의 《우향우》가 보수내부의 세력재편을 몰아올수도 있다는것이다.
부평초 0 1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