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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국가간 합의》라며 비호하는 괴이한 궤변들이 나돌고있다.
리진강 0 0 2017-02-24
733
오른뺨을 때린 일본반동들에게 왼쪽뺨을 또다시 들이대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윤병세야말로 특등친일매국노가 아닐수 없다.
박영호 0 0 2017-02-24
732
《꼼수》는 더는 통하지 않는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24
731
박근혜는 검찰과 특검조사에 응하겠다는 공언을 이미 여러차례 어겼다. 지금이라도 구차한 조건을 달지 말고 특검의 대면조사에 하루빨리 응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23
730
밉다니까 깨꼬한다더니 박근혜가 땅에 엎드려 천백번 사죄하고 벌을 청해도 씨원치 않을 판에 그 무슨 《치적》을 운운하며 백서발간놀음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
고청명 0 0 2017-02-23
729
정형수술이나 한다고 물려받은 유전자가 달라질수 없듯이 극우보수패거리의 그 체질은 당명이나 갈아댄다고 바뀌여질수 없다.
리해천 0 1 2017-02-22
728
우리는 북남협력과 민족공동의 번영이 무엇보다 귀중했기에 보수패당이 개성공업지구를 파괴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할 때에도 동포애적견지에서 모든것을 참아왔다.
리태석 0 0 2017-02-22
727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절세의 위인을 우러르는 우리 겨레의 열렬한 숭배심이 있기에 김정일화는 영원한 태양의 꽃으로, 온세계의 경탄을 받는 꽃으로 이처럼 만발한것이다.
라소연 0 0 2017-02-21
726
전지역의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국정력사교과서》가 외면당한 리유는 명백하다. 친일, 독재를 미화한데다 력사적인 사실오유만 수백건에 달하는 함량미달의 《박근혜표 국정교과서》로 판명났기때문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2 2017-02-21
725
우리 공화국의 핵공격능력강화는 미국을 위시로 한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핵전쟁위협과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응하는 자위적행사로써 그 누구도 시비할 권리가 없다.
리진강 0 0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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