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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
지금처럼 첨예한 정세하에서 《대량응징보복작전》과 같은 어리석은 전쟁놀음을 벌려대면서 우리의 불벼락을 자청할것이 아니라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김성일 0 0 2017-08-22
1174
전쟁만은 기어코 막겠다는 공허한 소리만 외우고 다닐것이 아니라 한시라도 빨리 《한미동맹》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지영 0 0 2017-08-22
1173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현 당국의 태도는 잠재적위험에 대한 인식자체가 없었던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8-22
1172
트럼프로 인해 앞으로 미국이 큰 위기에 직면할수 있다는 견해가 압도적우세를 차지하고있으며 공포와 불안감이 미국땅을 휩쓸고있다.
재미동포 3세 0 1 2017-08-21
1171
결국 《싸드》를 배치한 《덕》에 남조선이 대국들의 충돌의 한복판에서 제일 큰 피해자로 되고있다.
리해천 0 0 2017-08-21
1170
영웅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세상사람들이 상상할수 없는 또 다른 기적을 안아올것이다.
네팔잡지, 신문 0 2 2017-08-21
1169
이번 금융혼란은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편승해온 남조선당국자들 스스로가 불러온 화난이다.
리진강 0 1 2017-08-20
1168
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로 계란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살충제계란사태까지 발생해 류통대란이 빚어질 조짐을 보이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경향사설》 0 0 2017-08-20
1167
미국이 현실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자들에 의해 스스로 장송곡을 울리며 무덤으로 다가가고있다.
리해천 0 2 2017-08-19
1166
문화방송구성원들의 방송정상화물결은 이제 힘으로는 막을수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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