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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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화산폭발》의 징조

 

천하악녀에 대한 민심의 분노의 폭발로 천지를 진감시켰던 남조선에서 최근 새로운 《화산폭발》의 징조들이 나타나고있다. 보수역적패당들인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와 최순실일가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남조선과 해외에 은닉한 재산들을 몰수하기 위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이 벌어지고있는것이다.

이미 각계각층을 망라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결성되였고 그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이 광범히 벌어지고있으며 여야당의원들속에서까지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특별위원회구성과 법안발의가 진행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사회적운동에 의하여 전직 《대통령》들과 그 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은닉해놓은 자산이 밝혀지는 경우 화산이 폭발하는것과 같은 충격이 일어날것이라는 여론이 나돌고있다. 

일리있는 소리들이라고 할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 벌어지고있는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단순히 력대보수역적패당의 부정축재재산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 아니기때문이다. 그것은 죄악에 찬 역적무리들의 반인민적행적을 뿌리채 들추어내여 깨끗이 청산하고 불법무법의 사회악을 쓸어버리려는 초불민심을 반영한 또 하나의 정의로운 대중적운동인것이다.

알려진것처럼 력대 보수《정권》의 독재자들과 그 패거리들은 집권기간 무제한한 권력과 강권, 부정협잡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짜내여 그것을 집권유지와 부패타락한 생활에 탕진하고 횡령하였다. 그 대표적인물들이 바로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와 최순실일가족속들이며 이러한 부정부패왕초들을 등에 업고 보수세력이 온갖 범죄를 저질러온것으로 하여 남조선이 세계최악의 《부패왕국》으로 화해버린것이다.

결국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지난 수십년간 파쑈독재로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며 저들만의 부귀향락을 누려온 보수역적패당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새로운 분출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이 바라는 새 세상, 새 사회는 결코 한두번의 투쟁으로 세워지는것이 아니다. 썩고 병든 사회의 근원을 마지막까지 송두리채 들어낼 때에야 진정한 력사의 새 아침을 맞이할수 있게 된다. 특히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민심이 하나로 굳게 합쳐질 때 그것은 격렬한 화산의 폭발과도 같은 힘으로 낡은 사회를 뒤집어 엎을수 있게 된다.

남조선인민들이 과거 독재집단과 보수패당의 온갖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벌리며 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한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