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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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할수 없는 나라에서 지금 무슨 일이?

 

세인이 알고있다싶이 일본은 제2차세계대전의 전범국, 전패국으로서 다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그 어떤 전쟁행위도 감행할수 없도록 규제된 나라이다. 이에 대해서 《포츠담선언》에는 일본이 전쟁을 위한 재무장을 할수 있게 하는 산업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되여있다. 지어 일본의 《평화헌법》에도 《… 륙해공군과 기타의 전쟁능력을 가지지 않는다.》고 규제되여있어 일본당국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력행사와 군사적행동을 하는것이 완전금지되여있다.

결국 일본은 법적으로 전쟁을 할수 없는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일본 총리 아베가 참의원 본회의에서 《북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일본국민의 생명과 평화로운 삶을 수호하기 위해 《적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떠들어댔다. 그리고는 실제적인 무장장비개발과 확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가 하면 일본방위성이 래년부터 개발이 시작되는 대함순항미싸일에 지상공격능력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대내외적으로 《북위협설》을 적극 류포시키면서 이를 구실로 선제공격능력확보에 대한 지지여론을 조성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있지도 않는 《북미싸일공격》을 구실로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 날뛰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국제법규범을 위반하는 란폭한 범죄행위가 아니겠는가.

일본이 패망한지 70여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버리지 못하고 미국을 등에 업고서라도 군사대국화를 실현해보려고 책동하는것이야말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선제공격능력확보》에 나서겠다는 그자체는 벌써 일본을 전쟁할수 없는 나라로부터 《전쟁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반드시 조선에 대한 재침야망과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겠다는 아베패당의 검은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보이는것이나 같다. 바로 아베패당이 지금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적극 여론화하면서 일본사회에 반공화국적대의식과 《안보위기》를 더욱 고취하고있는것이 그에 대한 방증이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이 제아무리 《선제공격능력확보》를 떠들며 군사대국화실현에 대해 꿈꾸어도 이것은 한갖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미국의 아시아제패전략의 돌격대로 나서서 제리속을 채워보려고 간특하게 놀아대는 왜나라족속들의 검은 속심에 대해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가 너무도 빤드름히 알고있기때문이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미친듯이 몰아대는 군국주의마차가 일본의 운명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처넣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위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