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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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북인권》소동

 

최근 남조선통일부가 박근혜보수집권시기 《국회》에서 조작된 《북인권법》제정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을 내세워 《북인권재단》의 조속한 완료를 떠들며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일부 대변인이란자는 《<북인권법>이 제정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북인권재단>이 아직 출범하지 못하고있는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국회>에 재단리사회추진절차를 조속히 완료해줄것을 요청한다.》고 줴쳐댔다. 그러면서 《북주민의 실질적<인권>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오고있다.》, 《<북인권>개선을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시키고 <북인권>실태조사, 국제사회와의 공조 등을 통해 차분하고 내실있게 노력하고있다.》고 떠벌여대였다.

남조선통일부의 《북인권》소동은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원래 박근혜보수패당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환장하여 조작해낸 《북인권법》은 감옥귀신이 된 역도년과 함께 페기되였어야 할 적페중의 적페이다. 그런데도 남조선통일부는 박근혜와 《새누리당》것들이 싸지른 오물인 《북인권법》을 그 무슨 바통처럼 넘겨받아 《북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따라서 우리 공화국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통일부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고 《북인권재단》의 조속한 완료를 떠들며 대화상대를 자극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온 겨레는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민족의 기개와 위상을 내외에 과시하고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단합, 대화의 좋은 분위기가 마련된데 대해 누구나 기뻐하며 북남화해의 좋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고대하고있다.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남조선통일부가 또 하나의 극악한 모략기구인 《북인권재단》을 내오지 못해 안달복달하는것은 관계개선을 위해 주동적인 조치를 취하고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온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이것은 그들이 말로는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을 운운하지만 실지로는 친미역적패당들처럼 《북인권》문제를 반공화국제재압박의 구실로 써먹으려고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감히 《북인권문제》를 내들고 신성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리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