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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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거역한자들에게는 추호의 용서도 있을수 없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특대형추문사건의 주범 박근혜역도에 대한 1심선고공판이 있었다. 공판에서는 박근혜년이 집권기간에 저지른 특대형범죄사건들에 대해 대부분 유죄판결을 내리고 징역 24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국민을 개, 돼지만큼도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에 있어서 너무도 응당한 선고라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박근혜년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 얼마나 악독한짓을 다 하였는가. 집권전에는 귀맛좋은 《공약》들을 내걸어 남조선민심을 현혹시켜놓고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서는 그들의 머리우에 온갖 재앙을 들씌운 파렴치한이 박근혜이다. 박근혜년은 집권기간 반인민적악정과 반인권적만행으로 300여명의 어린 생명이 꽃망울도 터쳐보지 못한채 수장되여 생죽음을 당하게 하는 《세월》호참사와 남조선 전 지역을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사태》를 빚어내는 등 남조선을 사람못살 인간생지옥, 전염병서식장으로 전락시켜놓았다.

더우기 박근혜년이 집권기간에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은 바로 외세와의 야합밑에 동족을 해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뛴것이다. 보기에도 낯설고 듣기에도 귀에 설며 그 의미도 모호한 《신뢰프로세스》, 《드레즈덴선언》, 《통일대박》과 같은 해괴한 고안품들을 만들어낸것도 모자라 북남관계의 마지막보루로 남아있던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해버리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넣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뛴 천하의 악녀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년이였다.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 아닐수 없다. 또한 역도년과 한짝이 되여 온갖 못된 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라고도 해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박근혜년은 반성은커녕 항소하겠다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고 그 공범자인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 등 보수패거리들도 《형벌이 과중하다.》고 뻗대면서 역도년을 적극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특히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년에게 중형의 선고가 내려진데 대해 《전국민의 사랑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었다.》, 《법치가 사망한 치욕의 날이다.》고 하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  

 특등범죄자 박근혜에게 붙어서 민심을 거역하며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무릎꿇고 석고대죄하지는 못할망정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보수패당이야말로 박근혜역도와 조금도 다를바없는 천하의 파렴치한들임을 잘 알수 있다. 결국 이것은 민심을 거역한 보수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타협이나 용서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심에 도전하여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보수패당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김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