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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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의 거품신세가 된자들의 악설

 

최근 우리의 주동적인 제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북남사이에는 관계개선의 좋은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좋게 발전하고있는 북남관계개선흐름을 보면서 커다란 기쁨에 넘쳐있으며 세계여론도 이를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못된 소리들만을 늘어놓고있다. 그 무슨 《제재압박의 결과》니, 《위장평화공세》니, 《시간벌기전략》이니 하는 잠꼬대같은 수작들을 늘어놓으며 좋게 발전하고있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실로 대결분자들의 집합체, 정신병자들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입에서나 나올수 있는 고약한 악설이라 하겠다.

분명한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이 대하의 거품신세가 된자들의 최후발악에 불과한것이라는것이다.

사실상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반동적실체로 하여 민심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을 받고 지리멸렬할 상태에 처해있다. 하는짓거리들이 하나같이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것으로 하여 어제는 초불항쟁의 파도에 밀려 첫째가는 적페청산대상으로 되고 오늘은 력사와 민심의 지탄속에 멸망의 마지막시각에 처한 가련한자들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이러한 적페세력을 기어이 청산해버리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바로 이렇게 비참한 궁지에 빠져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있어서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는 저들의 잔명을 유지하는데서 커다란 위협이 아닐수 없다.

돌이켜보면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삼천리강토가 통일열풍으로 들끓던 지난 6.15통일시대에 보수세력은 시대와 민심의 관심밖에 밀려나 있었다. 고조되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속에 보수세력에 대한 민심의 규탄과 비난은 더욱 높아졌으며 나중에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할 지경에 처했었다. 한마디로 6.15통일시대의 거세찬 대하속에서 보수세력은 문자그대로 거품신세였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들에게 있어서 악몽과도 같았던 그러한 시기가 또다시 도래할가봐 커다란 불안에 떨고있다. 이번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불순한 망동도 바로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련북통일기운을 가로막으며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깨버리고 저들의 잔명을 계속 부지해보려는데 있는것이다.

하지만 한줌도 못되는 대결분자들이 쏠라닥질을 한다고 해서 결코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는 오늘 거세찬 대하가 되여 흐르고있으며 이 거세찬 격류는 거품에 불과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시대의 기슭으로 완전히 밀어버리고야 말것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이 내뱉은 불순한 악설들이 스스로 더 큰 화를 청하는것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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